민주노총이 오는 2001년 1월18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기로 함에 따라 3기 지도부를 선거일이 확정됐다.
민주노총이 내년 1월1일부터 중앙-지역의 사무처를 통합운영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어려움이 많아 시행여부가 다시 불투명하다.
민주노총 교육활동가 교육(2과정)
9월말 현재 민주노총 가입노조는 1천3백41개며, 조합원은 58만6천8백9명으로 집계됐다.
'노동'과 또 '시민'이 만났다. 이번엔 '몸으로' 부딪는 연대활동. 민주노총 등 4개 단체는 지난 10월6일 서울 신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상근자 합동운동회를 가졌다.
"민주노총의 사업과 투쟁, 전반적으로 문제 많습니다." 최근 민주노총 중앙위가 잇따라 유회됨에 따라 조직운영의 난맥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민주노총은 오는 8월15일 서울에서 '공안탄압 분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이 때까지 지도부 농성과 대규모 도심 집회 개최 등 호텔롯데·사회보험 파업을 강제진압한 것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을 강하게 탄압하는 정부에 맞서 강력히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언론사 사진기자 경찰방패에 맞았다' 경찰청 홈페이지 '극렬시위대가 폭행했다'던 잘못 뒤늦게 바로잡아
민주노총 단병호위원장은 27일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텔롯데,사회보험 파업 강제진압 책임자 처벌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26일 오후 경찰이 남북 장관급 회담장소인 신라호텔 인근에서 29일부터 열리기로 예정된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의 호텔롯데·사회보험노조 폭력진압 규탄집회에 대해 금지 통고를 해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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