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표성 없다는 오명 벗겠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이 하반기 미조직비정규기금 200억을 조성해 비정규직 전략조직화 사업에 나선다. 또한 하반기 2대 핵심 대중투쟁을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와 ‘비정규직, 교사, 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으로 설정하고 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민주노총은 노동관계법 제, 개정 연석회의를 구성하고, 현안 문제와 관련해 국무총리와 직접 대정부 교섭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09.10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