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삼성에버랜드 ‘노조가입 방해’ 막말 교육 파문

삼성에버랜드 ‘노조가입 방해’ 막말 교육 파문

삼성에버랜드가 2011년 사원들에게 민주노총이 조합비를 벌기 위해 삼성에 노조를 설립하려고 한다는 등 회사 내 노조 설립을 막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내용의 막말 교육을 해 파문을 일고 있다.

민주노총, ‘철도파업 엄호’…11일 경고, 연대 파업 돌입

민주노총, ‘철도파업 엄호’…11일 경고, 연대 파업 돌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이 철도노조 파업 엄호와 6대 요구안 쟁취를 위한 지역 연대 파업에 돌입한다. 민주노총은 5일 오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여러 차례 예고한 바와 같이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지역파업과 연대파업 등 전조직적 역량을 다해 철도노조 파업승리를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 집중투쟁 선포”

민주노총 “민영화, 연금개악 저지 집중투쟁 선포”

민주노총은 18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주도하는 이번 정기국회를 ‘공약파기 민생파탄 국회’로 규정하며, 노동자가 앞장서서 핵심 개악법안을 막고 민중생존권을 지켜내는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노동자대회 5만 결집…“법적지위 넘어서는 투쟁할 것”

전국노동자대회 5만 결집…“법적지위 넘어서는 투쟁할 것”

민주노총 조합원 5만여 명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민주주의 파괴중단! 노동탄압 분쇄!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3년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최근 일어난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열사 사태와 관련한 재벌기업의 노조탄압,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통합진보당 등에 대한 정부의 공안탄압에 대응해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전태일 열사 43주기, 비정규직철폐 전국노동자대회 열려

전태일 열사 43주기, 비정규직철폐 전국노동자대회 열려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43주기를 맞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9일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문화공원에서 비정규직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시작으로 1박 2일 투쟁을 시작했다. 120개 신규 비정규직 노조와 16개 산별노조, 지역본부 조합원 5천여 명이 참석했다.

2013년 전국노동자대회, “박근혜 정권과 전면투쟁 선언”한다

2013년 전국노동자대회, “박근혜 정권과 전면투쟁 선언”한다

최근 노동계에 굵직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둔 노동계 분위기도 고조돼 있다. 민주노총은 이번 노동자대회에서 최근 일어난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탄압,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조합원 자결, 진보당 해산심판 청구 등 민주주의 후퇴와 반 노동정책, 기초연금-민영화 등 정부의 공약 파기에 따른 민생파탄 규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국철 해고 철회, 아베 정권 타도\”… 도쿄 도심 시위

\”국철 해고 철회, 아베 정권 타도\”… 도쿄 도심 시위

11월3일 일본 도쿄에서 국철 1047명 해고 철회 투쟁 승리를 위한 노동자총궐기 집회와 데모행진이 진행되었다. 일본에서 신자유주의 공격의 발단이 된 국철 분할•민영화로부터 26년, 도로치바의 투쟁은 이제 국철민영하의 범죄성과 파산성을 전 사회적으로 폭로해낼 지점까지 전진했다. 민영화 때의 해고가 부당노동행위였음을 고등재판소(2심)에서도 인정받으며 나아가 최고재판소(대법원)에서 해고 철회•JR복귀 판결을 쟁취하기 위한 새로운 10만 명 서명이 시작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최종범 열사 대책위 구성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최종범 열사 대책위 구성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가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최종범 열사 대책위를 구성하고, 삼성전자서비스와 협력사를 상대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 “박근혜, 대통령 아님 선포”

민주노총, “박근혜, 대통령 아님 선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 조합원 7천 여 명이 26일 오후 4시 30분,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 도심 집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대정부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박근혜 정부의 가스, 철도, 상수도, 의료 등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와 전교조, 공무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노동탄압 분쇄 등을 내걸고 하반기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3기 ‘미조직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은?

민주노총, 3기 ‘미조직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은?

민주노총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13층에 위치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중소영세 미조직 비정규직 전략조직화 3기 사업 전망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조직화사업의 일정한 골간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내용을 바탕으로 이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3기 전략조직화사업 기획단’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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