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지하철노조, 국민노총 활동에 조합비 사용 못해”

“서울지하철노조, 국민노총 활동에 조합비 사용 못해”

서울고등법원 제25민사부(부장판사 김문석)가 지난 12일 서울지하철노조의 민주노총 탈퇴와 국민노총 가입 의결 효력을 정지한다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서울지하철노조가 이른바 제3노총으로 불리는 국민노총 활동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대선 판세, 830만 비정규직 표심이 좌우”

“대선 판세, 830만 비정규직 표심이 좌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최장 노동시간과 고용불안 등의 이유로 참정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중앙선관위가 한국정치학회에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일반 투표자보다 13~20% 정도 투표율이 낮으며, 투표를 못한 사유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한 비중이 64%에 달했다.

87년 노동자대투쟁 25주년 기념 심포지엄, 13일까지

87년 노동자대투쟁 25주년 기념 심포지엄, 13일까지

민주노총과 매일노동뉴스, 레디앙, 참세상은 10일부터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과 교육원에서 “끝나지 않은 노동자대투쟁, 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를 주제로 4일 간의 87년 노동자대투쟁 2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민주노총 총파업, 1만 5천명 도심행진 진행

민주노총 총파업, 1만 5천명 도심행진 진행

민주노총은 31일 오후 3시, 서울역에 집결해 을지로 입구까지 도심 행진을 벌였다. 오후 4시부터는 을지로입구 사거리 도로를 점거하고 1시간 30분 가량 집회를 이어갔다. 이번 도심 행진에는 민주노총 조합원 1만 5천 명이 참가했다.

민주노총 총파업, 안산시청과 SJM공장 앞 2천명 집결

민주노총 총파업, 안산시청과 SJM공장 앞 2천명 집결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청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고 ㈜SJM의 불법 직장폐쇄와 용역 폭력을 규탄했다.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총파업이 시작된 29일, 민주노총 비정규직투쟁본부가 출범을 선언하고 비정규직 총력투쟁을 다짐했다. 비정규직투쟁본부는 10월 27일 10만 촛불집회와 비정규직 없는 일터 만들기 1천만 선언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29일 13만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29일 13만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오는 29일, 13만 7천 여 규모의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파업은 현대, 기아차, 한국GM을 포함한 금속노조 11만 7천여 명과 건설노조 2만여 명 등 총 13만 7천여 명이 참여하며, 건설노조는 29일 하루 전면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노동자민중정치] 민노총은 야권연대, 노혁추는 야권연대 반대

[노동자민중정치] 민노총은 야권연대, 노혁추는 야권연대 반대

심은경(기자) 민노총 \”노동자민중 독자후보로 새누리당,박근혜를 타격하자\” 노혁추 \”노조관료들의 야권연대 후보 지지몰이 단호히 반대해야\” 해체 위기를 불러온 통합진보당의 부정선거 사태를 계기로 진보좌파진영의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먼저, 현장활동가들이 주도하는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회\'(기획단)가 두 차례 전체모임을 거쳐 지역토론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노총 또한 새정치특위를 꾸려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새로운 정치방침 및 12월 대선 대응에 나서고 있다. 기획단은 전국 순회 현장 정치토론과 실천을 전개한 후, 최대한 많은 활동가들이 참여해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광범위한 논의를 진행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 그리고 노동자 정치를 위해 당면한 대선투쟁의 방향과 실천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나 원칙적으로 \’아래로부터\’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으므로 향후 준비할 노동자계급정당에 대한 정체성을 모색하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노총 새정치특위는 제안문에서 당과 노조에 대해 \”과거의 일방적 지지관계는 묻지마 지지로 이어졌고, 당과 노조 모두 건강한 긴장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고 자성하고 \”당과 노조는 각각 고유한 영역을 가지고 상호소통하고 독자성을 가진 관계로 재편되어야\”한다며 강조했다. 또한 대선에서

노동포럼, 대선 대응 토론회 개최

노동포럼, 대선 대응 토론회 개최

노동포럼준비위원회(가칭)은 24일 오후, 민주노총에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노동운동 진영이 대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논의했다.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일시: 2012. 8.21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노동자 정치세력화 평가와 전망 및 2012년 민주노총의 대선 대응] 1) 민주노총 1기 정치세력화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민주노총의 새로운 정치방침은 무엇이며,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전망은 어떻게 열어나갈 것인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발제]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대선 투쟁 과제(안) / 양성윤 민주노총 부위원장(새정치특위 운영위원장) – 노동자․민중 독자후보는 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과제를 갖고 대선투쟁에 나선다. 노동자․민중후보는 민주노총의 5대 요구(정리해고철폐, 비정규직철폐, 노동법 전면개정, 노동시간단축, 공공부문 민영화저지)와 민중생존권적 요구(양극화 해소, 보편적 복지 확보, 무상 의료·교육·주거 보장, 농촌·농민문제 해결 등)와 노동자·민중의 생명과 삶을 위협하는 남북대결과 분단, 대미 종속을 극복할 수 있는 진보적 평화·통일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생태, 여성 등의 과제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 조합원과 노동대중의 대선 시기 정치적·정책적 요구에 토대해 현장토론을 거쳐 아래로부터 ‘노동자․민중 후보’를 세우는 과정을 밟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되는 요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후보와 노동자·민중이 함께 투쟁하는 선거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 민주노총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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