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G20 서울 정상회의] G20 항의 위해 전국노동자대회를 11월 11일로!

[G20 서울 정상회의] G20 항의 위해 전국노동자대회를 11월 11일로!

G20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1월 11일(목)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해 경제 위기 고통전가 계획을 저지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G20 항의 투쟁과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 공기업 선진화에 맞선 투쟁, 노조 탄압에 맞선 투쟁 등의 요구를 결합해 정부를 쩔쩔매게 만들어야 한다.

불법파견, 간접고용, 위장도급…“이젠 진짜 사장이 고용해”

불법파견, 간접고용, 위장도급…“이젠 진짜 사장이 고용해”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7시, 종각역에서 파견노동의 폐해를 폭로하기위한 ‘불법파견 실태 증언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각 시민, 학생단체를 포함한 50여 명의 참가자들이 자리를 지켰다.

“민주노총, 파업수배는 법원비판하며 성폭력은 법원존중”

“민주노총, 파업수배는 법원비판하며 성폭력은 법원존중”

한국성폭력 상담소 보짱 활동가가 민주노총 토론회서 “평소 (기계적)공평함이 아니라 약자의 편에 서서 지지하는 것이 객관적이라고 주장했던 민주노총이 피해자 중심주의는 왜 못 받아들이고 피해자 편에는 왜 안 서는지 재미있는 현상”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노총이 성폭력 권고어긴 전교조 감독하라”

“민주노총이 성폭력 권고어긴 전교조 감독하라”

민주노총을 위기로 뒤흔든 성폭력 사건의 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데도 합의되지 않고 갈등을 빚는 이유는, 전교조가 성폭력 진상조사 특위의 권고사항을 전면 부정한 사태를 민주노총이 명확히 해결하지 못한데서 기인한다는 지적이 일었다.

빈곤한 빈곤정책, 이래도 공정사회?

빈곤한 빈곤정책, 이래도 공정사회?

지난 8월 24일 결정된 최저생계비 5.6% 인상률에 대해 민주노총이 ‘반서민적’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이들은 ‘정부의 2011년 최저생계비 인상률 비판’ 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비현실적인 최저생계비 측정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내놨다.

노동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 서로 웃으며 비수

노동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 서로 웃으며 비수

첫 비수는 박재완 장관의 덕담에 담겼다. 박 장관은 포토타임 후 인삿말로 “경제가 어려운데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감내해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아차 노사가 합의에 이르러 단협을 무파업으로 체결해 올해를 넘길 수 있게 돼 경제에 청신호가 올 것이다. 완성차 무파업에 이르기 까지 애써 준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위원장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정희, 김영훈 회동 “비정규직 문제 열정 바칠 것”

이정희, 김영훈 회동 “비정규직 문제 열정 바칠 것”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17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공식회동을 갖고 비정규직 문제 등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과 향후 정치일정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타임오프제 시행 이후 투쟁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타임오프제 시행 이후 투쟁 과제

노동부가 발표한 타임오프제 매뉴얼은 사실상 노조 간부가 회사의 허락을 받아 활동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의 대상을 협소하게 규정해 회사의 허가를 받지 못한 노조 활동은 모두 유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노동부 매뉴얼을 바탕으로 기아차, GM대우 등에서 작성한 전임자에 대한 근태관리 매뉴얼은 부서장의 승인을 받지 못한 활동에 대해서는 이후 인사고과에도 반영하게 되어 있다. 매뉴얼을 그대로 따른다면 전임자 수가 최고 90%까지 줄어드는 대공장의 경우 노조 활동은 고사하고 임단협 교섭 시간도 확보할 수 없다. 심지어 매뉴얼은 전임자 관련 조항도 아닌 조합원, 대의원 교육에 대해서도 무급을 적용하게 되어 있다. 아예 이 기회에 노조 활동 자체를 금지하겠다는 어처구니없는 내용이다. 위법성이 다분한 내용이지만 이러한 노동부의 현장 지도 지침은 현실에서 노조 단협 투쟁에서 사용자가 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가게 하는 명분이 되고 있다.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민주노총 상반기 타임오프 투쟁 끝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민주노총 상반기 타임오프 투쟁 끝

타임오프와 전방위적인 노동탄압으로 인한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김영훈 위원장의 단식 10일째 인 것에 비하면 초라한 숫자였다. 집회는 민주노총의 상반기 투쟁의 끝을 알린 꼴이 됐다.

김영훈 위원장, “민주노총 8월에 기아차에서 전면전”

김영훈 위원장, “민주노총 8월에 기아차에서 전면전”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아차 타임오프 저지 투쟁에 민주노총이 직접 나서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당장 민주노총이나 금속노조의 전면 총파업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전술 변화를 시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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