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6기 위원장 김영훈 후보조 당선

민주노총 6기 위원장 김영훈 후보조 당선

28일 민주노총 대의원들은 6기 위원장으로 김영훈 위원장을 뽑았다. 김영훈-강승철 후보조는 재적 대의원 723명 중 376(52%)표를 얻었다. 김영훈 후보조와 경선을 한 허영구-이정행 후보조는 275표(38%)를 얻었다. 10%는 무효표를 던졌다.

성폭력 피해자 민주노총 대의원에 절절한 호소

성폭력 피해자 민주노총 대의원에 절절한 호소

저는 민주노총이라는 우리의 조직이 성폭력사건에 대해 책임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싶고 그로부터 따뜻한 위로를 받고 치유로 나아가 일상의 삶으로 복귀하고 싶습니다

총연맹 혁신의 화두는 \’사회운동\’

총연맹 혁신의 화두는 \’사회운동\’

1월 28일 대의원 대회가 이제 코 앞이다. 대의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올바른 지도부를, 그리고 그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된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전진, “좌파연대 안 됐지만, 허영구 후보 지지”

전진, “좌파연대 안 됐지만, 허영구 후보 지지”

민주노총의 한 의견그룹인 ‘평등사회로 전진하는 활동가연대’(전진)가 6기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출마한 허영구-이정행 후보조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 차기 지도부에 바란다

민주노총 차기 지도부에 바란다

총연맹 선거는 지도부의 선출과 더불어 노조법 투쟁에 대한 결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차기 지도부는 이를 위해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통합후보 프레임에 갖혀 지도부 선거를 보이콧한다든지, 그 놈이 그놈이라는 식의 회의론은 노동운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민주노총을 파괴하는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치러지고 있다. 일부 산별연맹 위원장들의 소위 \'통합\' 후보 추대 움직임, 불출마를 선언했던 현직 위원장의 \'통합\' 후보로의 등록 및 사퇴, 일부 부위원장 후보들의 사퇴 등으로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볼썽사납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 임원선거는 사회운동이 외면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왜냐하면 전노협, 민주노총으로 이어지는 민주노조운동의 역량이 계속 추락할 것인가, 아니면 임원선거가 민주노총의 혁신의 계기가 되어 민주노조운동이 다시 강화될 수 있을 것인가를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이다.

[쿡! 세상 꼬집기] 아직도 희망은 민주노총

[쿡! 세상 꼬집기] 아직도 희망은 민주노총

어느 순간 언론에서도 대의원 대회 무산을 점치고 있다. 때론 무산이 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꼬여있는 방정식에 더 고차원의 엑스 와이만을 추가할 뿐이다. ‘위기’를 이야기 하며 위기의 ‘극복’으로 이번 선거를 기다려온 숱한 이들에게 극복은커녕 더 큰 위기를 던져주어서는 안 된다.

\”민주노총, 있는 힘도 동원 안했다\”

\”민주노총, 있는 힘도 동원 안했다\”

이날 대부분 참가자들은 단시간에 노동운동의 위기를 극복하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또 몇몇 참가자들은 지금이야말로 노동운동을 왜하는지, 산별노조의 정체성은 무엇인지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고 충고하기도 했다.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위원장·후보 사퇴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위원장·후보 사퇴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이 11일 밤 6기 민주노총 위원장과 위원장 후보 공식 사퇴의 심경을 밝히는 편지와 사퇴서를 공개했다. 임 위원장은 12일 새벽에 ‘사랑하는 동지들께’라는 제목의 사퇴 심경이 담긴 편지를 참세상에도 보내왔다.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선거 후보 사퇴 할 듯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선거 후보 사퇴 할 듯

6기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위원장 후보등록을 한 임성규 현 민주노총 위원장이 후보 사퇴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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