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월말 총력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전체 임원이 12일 울산에서부터 출발해 전국현장 순회에 나섰다. 김영훈 위원장은 12일 오전 7시 현대차 구정문 출근투쟁을 시작으로 울산건설기계지부 총파업 출정식...
민 주노총울산본부는 6일 오후 남구 달동 한나라당울산시당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품매수 여론조작 사건 재조사와 연루자 공천 배제, 관련자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이하 노동전선)은 ‘2010년 상반기 투쟁전선 구축을 위한 활동가대회’를 2일 오후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열었다.
민주노총에서는 복수노조를 앞두고, 꼭 그것 때문만이 아니라 삼성의 무노조 경영이 정상적인 경영이 아니라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인원감축으로 인해 노동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령, 제가 있는 라인은 세 명이 돌리던 기계 세 대를 두 명이 거의 뛰어다니며 돌리는가 하면, 번갈아가며 다른 조(주야 맞교대) 오전타임까지 연장근무를 하는 식으로 땜빵하고 있습니다. 2시간 반 잔업이야 기본적으로 다들 당연히 하고, 저 같은 경우에 4시간 연장근무를 3월에만 [20일까지] 벌써 네 번인가 다섯 번 한 것 같습니다.\"
민주노총이 투쟁의 봄을 선언했다. 올 상반기 정세를 단순히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수준이 아니라 정부의 모든 정책을 야만적이라고 규정하고 총력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노동부장관은 26일(금)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 위원으로 민주노총이 추천한 강승철 민주노총 사무총장과 박조수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수석부위원장을 새로 위촉했다.
“진보정당 단결과 통합은 이미 대의원대회에서도 만장일치로 결정된 바”라며 “이는 특정 정당이 아닌 통합추진 정신에 동의하는 모든 진보정당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이 22일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 시작을 알렸다. 민주노총 전체 조합원의 절반에 가까운 공무원, 전교조, 운수노조,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에 맞서 전면적인 싸움을 벌이겠다는 것이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반MB는 현재 국민대중이 바라는 가장 계급적인 요구이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도 “두개 이상의 진보정당 후보 출마 때문에 민주노총 내부가 갈라져서도 안 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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