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중앙위, 직선제 1회(3년) 유예 결정

민주노총 중앙위, 직선제 1회(3년) 유예 결정

민주노총은 27일 열린 4차 중앙위원회에서 임원 직선제를 1회(3년간) 유예 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오는 9월 10일 임시대의원대회에 유예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복수노조·전임자 문제, 노동기본권이 쟁점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복수노조·전임자 문제, 노동기본권이 쟁점이다

지난 7월20일 노사정위원회 산하 노사관계소위원회에 복수노조 교섭창구, 전임자 임금지급 관련 노동법 개정에 대한 공익위원안이 제출되었다. 향후 노동부를 통해 정기국회에 상정될 전망이다. 알려진 바대로 공익위원안은 사실상 정부안으로 볼 수 있는 만큼, 이번에 발표된 안은 큰 변화없이 입법안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참사’ 없는 하반기 민주노총 사업계획

‘용산참사’ 없는 하반기 민주노총 사업계획

사업계획서 문건 속에서 ‘용산참사’라는 네 글자를 찾아보려고 꼼꼼히 또 다시 읽어 내려갔다. 없었다. 민주노총 하반기 사업계획서에 ‘용산참사’라는 네 글자는 없었다.

민주노총 지도부 직선제 부정적 의견 많아

민주노총 지도부 직선제 부정적 의견 많아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는 민주노총 지도부 직선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민주노총 소속 많은 연맹들이 부정적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회생은 뒷전 노조 죽이기 몰두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회생은 뒷전 노조 죽이기 몰두

박영태 쌍용차 공동 법정관리인이 18일 오후 평택공장 인근 음식점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쌍용차노조가 민주노총을 탈퇴하도록 하겠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성폭력 사건 피해자 치유, 복귀는 처참한 수준

성폭력 사건 피해자 치유, 복귀는 처참한 수준

진보신당이 지난해 말 발생한 민주노총 전 간부 김 모씨 성폭력 사건 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피해자의 치유, 명예회복, 조직복귀는 처참한 수준으로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울산 예선사 \”민주노총만 탈퇴하면 다 들어줄께\”

울산 예선사 \”민주노총만 탈퇴하면 다 들어줄께\”

지난 15일 울산해양항만청의 중재로 파업 9일만에 처음 만난 울산 예인선 노사는 교섭 재개를 위해 다시 머리를 맞댔지만 사측이 민주노총 탈퇴를 교섭의 전제로 들고나오면서 협상이 결렬됐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투쟁, 단일 노동사건 구속자 최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투쟁, 단일 노동사건 구속자 최다

경찰이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의 투쟁과 관련해 64명을 구속했다. 반면 농성 쌍용차노동자와 집회 참석자에게 쇠파이프와 각목을 휘두른 사측 직원과 용역은 한 명도 구속하지 않았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쌍용차 도장 2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쌍용차 도장 2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

평택 쌍용차 공장 도장 2 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 민주노총도 15만 금속 노조도 섬으로 들어가는 뱃길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는 이미 3월에 섬에서 추방되었고 협상 기간 동안 아예 목소리도 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노동자가 아니라 일회용 크리넥스 노동자였기 때문입니다.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다음 글은 전교조 강원지부 7월 30일자 자게판에 올라온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 [논평]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혁사 무당파>에 대한 반론이다.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 전문을 올린다. ▒ ▒ ▒ ▒ ▒ 혁사무당파의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 못하며… (글) 인간포기 1. 들어가며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에 대한 기사 몇 개 접하면서 왜 이 작자들은 수구보수세력들이 부도덕한 문제를 일으키면 쓰레기들이라고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면서 자기들 내부에서 똑같은 문제가 일어나면 그 쓰레기들과 하나 다를 바 없이 숨기고 감추고 변명하느라 바쁘면서 자기들은 도덕적이고 진보적이라고 끝까지 우기는지 이해를 못했다. 진보를 얘기하는 인간들이 이젠 도덕적 밑천도 없으면 그냥 공권력과 시비 붙는 조폭들과 다를 바 없을 텐데, 뭘 어쩌려고 그러나 싶다. 물론 이젠 이런 게 하나도 신기할 게 없는 평범한 사실이 돼가는 느낌이다. 큰일이다. 이 사건 접하면서 “또냐?“라는 반응을 하면서도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아 그냥 그러려니 했다. 근데, ‘혁사무당파’란 이름으로 올라온 글을 보면서 상황이 좀 안쓰럽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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