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형사처벌해도 소방수 단수”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형사처벌해도 소방수 단수”

사측이 “법적 책임을 감수하더라도 단수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소방방재청은 사측의 소방용수 단수와 관련해 검찰청과 함께 형사입건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수 단수는 소방기본법 50조에 의해 형사처벌 대상이다.

전국지하철연맹 건설에 제동 잇따라

전국지하철연맹 건설에 제동 잇따라

서울지하철노조, 서울도시철도노조 등이 핵심으로 지하철 관련 6개 노조들이 추진하던 민주노총 탈퇴 및 전국지하철연맹 건설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논평]\’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27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이하 지지모임)은 지난 7월 24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가해자 김**에 대한 선고공판과 관련하여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의 입장을 논하기 전에 먼저 이 사건에 대한 관련자들의 혐의와 당시 검찰의 구형 그리고 선고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결과를 보기로 하자. ■ 김 모 전 민주노총 조직강화특위 위원장 (범인도피 및 주거침입강간미수) 징역 5년 구형 –> 징역 3년 선고 □ 이 모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범인도피 총괄) 징역 2년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손 모 전교조 전 부대변인 (범인도피 주도) 징역 1년6월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박 모 전교조 전 사무처장 (이석행 당시 민주노총 위원장을 하룻밤 재워줌)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 박 모 민주노총 전 재정국장 (범인도피 관련)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검찰의 구형과 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었을까.

[위기의 쌍용자동차] 민주노총, 경찰 불허 쌍용차집회 강행 예정

[위기의 쌍용자동차] 민주노총, 경찰 불허 쌍용차집회 강행 예정

경찰봉쇄로 집회 개최가 어려울 경우 곧바로 행진에 돌입해 쌍용차 농성 노동자들에게 물과 의약품 등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금속노조는 29일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ILO, 쌍용차사태 긴급개입

[위기의 쌍용자동차] ILO, 쌍용차사태 긴급개입

이 서신은 ILO의 쌍용차사태 긴급개입에 따른 것으로 ILO는 국제노총(ITUC)과 국제금속노련(IMF)의 요청 하루 만에 서신을 발송했다.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은 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쌍용차 농성노동자 인권침해에 대한 긴급구제조치를 신청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사태 해결촉구\’ 민주노총, 경찰과 충돌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사태 해결촉구\’ 민주노총, 경찰과 충돌

참석자들은 저녁 10시까지 쌍용차 평택공장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경찰의 진압으로 공장 안으로 물조차 전달하지 못했다. 충돌과정에서 경찰은 집회참석자 20여명을 연행했다. 집회참석자들은 죽봉과 쇠파이프를 들고 경찰에 저항하기도 했다.

“현장을 통째로 자본에 넘겨줄 수는 없다”

“현장을 통째로 자본에 넘겨줄 수는 없다”

제2, 제3의 현대중공업과 KT노조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박유기라는 한 노동운동가의 조합원 징계에 숨은 은밀한 배경과 숨은 속뜻을 현명한 조합원 대중들이 먼저 판단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법원, 민주노총 성폭력 가해자 ‘우발성’ 받아들여

법원, 민주노총 성폭력 가해자 ‘우발성’ 받아들여

가해자가 성폭력 전과가 없고, 범행을 반성하고 깊이 사죄하며, 계획적으로 의도한 범행이라고 의심할 합리적 근거가 없다는 점에서 우발적 범행이라고 판단했으며 ...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민주노총의 전·현직 여성 간부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216명으로 7월 22일 결성된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지지모임)이 “사건 은폐에 가담한 조합원들에 대한 중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피해자의 현직 복귀를 지원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모든 언론이 대거 보도에 나섰다. 특히 대표적인 수구언론 J일보도 “이번 모임 결성은 성폭력의 피해자가 소속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달 30일 사건 은폐를 시도한 정진화 전 위원장 등 전ㆍ현직 간부 3명의 징계 수위를 낮추고 사건 은폐를 주도한 인물로 지목된 민노총 간부의 징계는 거론조차 되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민주노총과 전교조란 존재 반년동안 해결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용산학살과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쌍용차 옥쇄파업 노동자들에 대한 진실보도조차 기피하며 이른바 미디어법 통과에 표정관리하는 수구언론이 왜 이렇게 <특정 사안>에는 사회의 목탁과 같은 어울리지 않는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답은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사실이니 생략한다. 다만, 여기에 개인(피해자)을 말살하는 조직보위론에 대한 변명이라고 함부로 정죄하지 말기 바란다. 용산학살도, 쌍차위기도, 미디어법날치기도 바로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본과의 전쟁’이며 그 한가운데 우군으로서 민주노총과 전교조가 엄연히 존재하는 까닭이다. 아울러

“성폭력 피해자 치유와 활보위해”

“성폭력 피해자 치유와 활보위해”

민주노총과 여성, 노동, 시민사회 단체, 정당, 정치조직 관계자들이 민주노총 김상완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를 지지하는 모임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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