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열사정신 계승! 반신자유주의 투쟁전선을 구축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열사정신 계승! 반신자유주의 투쟁전선을 구축하자

지난 5월 16일 노동자대회에서 457명이 연행되고 이중 20명이 구속되었다. 화물연대 지도부에 대한 사전체포영장이 기각되었다고는 하나 검경당국이 어떻게든 지도부를 묶어둘 것임은 분명하다. 박종태 열사의 한 맺힌 절규로 시작된 투쟁 불길이 5-6월 노동자 투쟁으로 전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고비를 넘겨야 한다. 우리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민주노총 노정 대화 요구

민주노총 노정 대화 요구

노정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대정부 교섭을 요구했다. 그러나 정부와 민주노총의 교섭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길성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 노동부 공무원

오길성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 노동부 공무원

오 전 부위원장은 이번 채용에 응시한 이유로 “중앙노동위원회 심판조정 근로자 위원 활동을 하면서 그때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역할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영희 “민주노총이 불법 ‘유감표명’해야 대화”

이영희 “민주노총이 불법 ‘유감표명’해야 대화”

이영희 장관은 이날 “이번 화물 불법 시위 과정이 어떻게 발생 한지는 모르나 민주노총이 정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원한다면 민주노총이 책임을 지고 원래 계획한 폭력 집회가 아니었다고 밝히는 유감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16일 대규모 노정 충돌…국면 전환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16일 대규모 노정 충돌…국면 전환

화물연대의 총파업 선언에 정부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하겠다고 나서 가장 높은 수위의 검거와 체포 등 파국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등의 전면적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고 있어 노·정 간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ILO 한국정부의 화물노동자 제명에 개입 결정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ILO 한국정부의 화물노동자 제명에 개입 결정

민주노총은 \"ILO가 심의 과정 없이 개입 하기로 한 것은 그만큼 이 사안이 노동기본권을 긴박하게 침해하는 조치라는 것을 인정했다\"고 해석했다. ILO 사무국이 위원장 구속 같은 사안도 아닌 노정 간 이견이 있는 사안에 소관위원회 검토도 없이 개입한 것은 정치적인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밥 몇 술 덜면 민주노총에 희망이 생기나?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밥 몇 술 덜면 민주노총에 희망이 생기나?

지난 4월 1일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된 민주노총 임성규 위원장이 민주노총 혁신을 위해서 ‘사회연대노총’으로 변모하겠다고 부르짖고 있다. 노동절 집회에서는 사회연대헌장 제정운동을 진행하겠다는 선포와 함께 사회연대총파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노동절 집회에서 표면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비정규직 및 영세중소기업 노동자, 이주노동자에 대한 연대와 민중생존권과 관련된 사회보장 확장 투쟁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으로 이전과 비교해도 별로 새롭지 않은 선언들이다. 그러나 이 선언이 내포하고 있는 현실인식과 추진방식은 그동안 민주노조운동이 강조해 온 노동자계급의 ‘연대’와는 완전히 궤를 달리하는 것이고, 노동자계급운동에 치명적인 걸림돌로 작용할 여지가 크다. 사실 사회연대노총의 내용은 06년 말 민주노동당 내에서 처음 제기된 ‘사회연대전략’에 기반 한다. 당시 권영길 의원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연대’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는데, 국민연금과 관련하여 대공장 노동자들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더 내어 저소득,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연금을 확보한다는 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후 진보신당, 전진 등에 의해 주장되어 오다가, 임성규 위원장 선출과 함께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왜곡된 현실인식 임성규 위원장이 최근 언론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보면, 사회연대노총을 주장하는 기본인식에 큰 문제가 있음을

광주항쟁 29주년, “박종태 열사 정신계승”

광주항쟁 29주년, “박종태 열사 정신계승”

민주노총은 16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남문광장에서 1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광주항쟁 29주년, 박종태 열사 투쟁정신 계승 5.16 전국노동자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미 제명된 노조가 \’민주노총 탈퇴\’

이미 제명된 노조가 \’민주노총 탈퇴\’

보건의료노조는 “의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사정 선언을 경기도가 정치적으로 악용했다”고 비난했다.

민주당 “6월국회 특고 보호법 최우선”

민주당 “6월국회 특고 보호법 최우선”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기사 1,56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