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이영희 노동부장관의 사용자 편향 행보가 극에 달해 있어 퇴진 요청을 하고 있는 만큼, 환노위원장이 역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을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요즘 보면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는 식의 극단적 얘기가 나오는데 전부 다 정규직화하자는 것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하다”라며 “사회주의 국가 만들자는 얘기를 둘러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했다”라고 말해
노동자를 개로 묘사하는 \'생산성 향상\' 게시물을 만들어 차체부 벽에 부착\"했고, \"이에 대해 노동자들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근무시간 공백에 대해, 회사는 차체부 2교대 근무자 52명에 대해 8일치의 임금을 삭감\"했다.
평통사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통해 평통사 및 진보진영을 혁신하고 민족자주운동이 단결할 수 있 게 해보자는 의지를 담아 1만 추진위원, 10만 길잡이 조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는 정 세의 요구 및 우리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점에서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끝을 알 수 없는 싸움에 힘겨워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말은 또 다시 절망만을 안겨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총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던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오늘(10일) 오전, 자진출두 했다.
민주노총이 27일 오후 2시 경기도 광명시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소하리지회 대강당에서 2차 중앙위원회 회의(이하 \\\'중앙위\\\')를 개최했다. 대의원대회 다음 가는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가 단위사업장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8일, 경찰이 진영옥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을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에 이어 미국산 쇠고기 반대 싸움 관련 수배자들의 체포영장 집행을 서두르고 있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현재 영등포경찰서에 수감 중이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27일 오후 6시 30분 경 물품을 전달받기 위해 신촌 한 음식점에서 남편을 만나던 중 남편을 미행한 서울광역수사대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오늘(25일) 저녁, 79차 촛불문화제도 민주노총 앞에서 열린다. 경찰이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진영옥 수석부위원장, 이용식 사무총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며 민주노총 주변에 병력을 배치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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