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미친소가 몰려온다]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 원천봉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친소가 몰려온다]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 원천봉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디어충청\'은 오늘 낮에 합법적인 노조인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에 대한 정부 탄압과 공무원노조의 ‘이명박 대통령 불신임 표결’에 대한 입장을 알아보기 위해 민주노총과 제 정당, 산하 연맹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교육희망] 민주노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주경복’ 총력 지원키로

[교육희망] 민주노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주경복’ 총력 지원키로

민주노총이 8명의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가운데 ‘주경복’ 교수를 지지 후보로 선정했다. 민주노총(이석행 위원장)은 지난 7일 연 제8차 투쟁본부회의 겸 제10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1번 의안으로 올라온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직방침’ 건을 논의한 결과 주경복 교수를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택해 총력 지원키로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검·경 출석요구 응하지 않을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검·경 출석요구 응하지 않을 것”

민주노총은 오늘(8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지도부와 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한 구속과 탄압을 자행한다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희망] “촛불총파업으로 2MB 심판”

[교육희망] “촛불총파업으로 2MB 심판”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진행 중이다. 2년여만이다. 촛불집회와 맞물려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을 책임지는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이번 촛불 정국이 중대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 성직자, 노동자 어우러진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 성직자, 노동자 어우러진 촛불

\'국민존엄을 선언하고 이명박 장로의 회개를 촉구하는\' 세 번째 시국미사에는 앞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연 민주노총 조합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맨 앞열의 사제단은 한 손에는 손피켓을, 한 손에는 백합 한 송이를 들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중심으로 美쇠고기 반대 파업 돌입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중심으로 美쇠고기 반대 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반발해 오늘(2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했다. 오늘 파업은 민주노총 산하 최대 조직인 금속노조의 부분파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금소노조는 주간조는 오후 3시부터, 야간조는 새벽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강도 높이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강도 높이겠다\”

민주노총은 \"냉동창고 운송 저지와 촛불집회를 중심으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해 왔으나 이명박 정부가 독선과 오만을 포기하지 않음에 따라, 총파업 투쟁의 강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며 2일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와 4일 1박 2일 상경투쟁 등 투쟁계획을 밝혔다.

[교육희망] 금속노조 “이틀 부분파업, 위원장 연행시 바로 총파업”‘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계속 된다

[교육희망] 금속노조 “이틀 부분파업, 위원장 연행시 바로 총파업”‘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계속 된다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정갑득)이 오는 8일과 10일에 다시 한번 부분파업을 진행키로 해 ‘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은 계속 된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5일 새벽까지 진행된 제3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8일과 10일 중앙교섭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모두 ‘4시간 파업’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교육희망] “이명박의 모든 권력은 ‘거짓’으로부터 나온다”광우병 미 쇠고기 운송 저지 노동자 18명 연행

[교육희망] “이명박의 모든 권력은 ‘거짓’으로부터 나온다”광우병 미 쇠고기 운송 저지 노동자 18명 연행

총파업을 진행하는 민주노총은 6월 마지막 날인 30일도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에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국 17곳 냉동 창고 운송저지 투쟁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경기 용인 강동2냉장창고를 지키던 민주노총 조합원 등 18명이 연행됐다. 이날 오전 10시경 전교조를 비롯한 언론노조, 전국공무원노조, IT산업연맹, 민주노총 서울본부 등 50여명의 노동자들이 제216호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 시행장인 (주)효성 냉동 창고에 모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美쇠고기 운송저지하다 18명 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美쇠고기 운송저지하다 18명 연행

오늘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경기도 일대 12개의 냉동창고에서 운송을 저지하기 위해 모였으나 경찰의 통제로 오전부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다. 경찰은 집회를 하면 무조건 연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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