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민주당 최저임금 공약 후퇴 시도…“문 대통령 입장 밝혀야”

민주당 최저임금 공약 후퇴 시도…“문 대통령 입장 밝혀야”

더불어민주당이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임기 내 실현’으로 수정을 시도해 논란이다. 이런 가운데, 노동 단체, 진보정당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 문재인? 됐고, 내 말 듣고 가라

대통령 문재인? 됐고, 내 말 듣고 가라

당신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믿을 수 없다. 민주주의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아니다. 민주당이 세울 정권을 기대하지 않는다. 박근혜 퇴진은 촛불이 만든 것이지, 민주당이 싸워 얻어낸 성과가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한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나중으로 미룰 인권 없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나중으로 미룰 인권 없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대선 시기에 맞춰 재출범했다. 대선 주자들에게 차별금지법 제정을 압박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2011년 1월 40여 개 단체가 연대해 출범했다. 이번 재출범에는 102개 단체가 참여해 규모가 두 배로 커졌다.

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장애인 정책, 얼버무리는 후보들”

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장애인 정책, 얼버무리는 후보들”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출범했다. 8개 전국 단위 장애인 단체들이 대선 후보들에 부양의무제, 장애등급제 폐지 등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하나로 뭉친 것이다.

표창원 징계…문화예술계 “정치권, 표현의 자유 훼손”

표창원 징계…문화예술계 “정치권, 표현의 자유 훼손”

문화예술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를 문제로 <더러운 잠>을 훼손한 새누리당 외곽조직과 보수단체 회원들에 법적인 책임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에는 표창원 의원 징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기초선거 무공천’으로 출발한 새정치…위태위태한 ‘약속’

‘기초선거 무공천’으로 출발한 새정치…위태위태한 ‘약속’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 명분으로 내걸었던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약속이 흔들리고 있다. 기초선거 무공천은 양 측 통합의 유일한 이유이자 ‘새정치’의 주요 의제였던 만큼, 무공천이 철회될 경우 통합신당의 ‘새정치’ 이미지는 큰 타격을 입게 될 전망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우클릭? “우린 원래 선별적 복지였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우클릭? “우린 원래 선별적 복지였다”

민주당은 일단 ‘우클릭’ 논란에 대해 기존 민주당의 노선에서 큰 틀의 변화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후 양 측의 노선 논쟁과 관련해서도 큰 흐름의 논란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선을 그었다.

민주당-새정치연합, 진통 끝에 ‘통합신당’ 창당 방식 합의

민주당-새정치연합, 진통 끝에 ‘통합신당’ 창당 방식 합의

통합 방식을 두고 진통을 겪었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7일 오후, 통합신당 창당 방식에 최종 합의했다. 새정치연합과 민주당 일부 세력이 3지대의 신당을 창당하고, 이후 민주당 잔류 세력이 합당하는 사실상의 흡수통합 방식이다.

통합신당, ‘복지국가+노동, 평화’ 노선 채택할까

통합신당, ‘복지국가+노동, 평화’ 노선 채택할까

벌써부터 민주당 내부에서는 통합신당이 향후 강력한 복지국가 노선을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내 정치혁신그룹인 ‘더 좋은 미래’는 “복지국가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야권에 대한 지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통합야당이 노동존중과 평화복지를 결합한 ‘복지국가+’를 일관되고 단호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안철수 지도부 회동, “공천지분 줄다리기 안 한다”

민주당-안철수 지도부 회동, “공천지분 줄다리기 안 한다”

민주당-새정치연합 지도부들이 첫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신당 창당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위원장, 그리고 각각 9명의 양측 지도부 등 총 18명은 5일 오전 9시, 국회에서 ‘지도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양측 지도부가 회동한 첫 상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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