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인권오름] [책의 유혹] 밀양 평밭마을 한옥순 할머니께

[인권오름] [책의 유혹] 밀양 평밭마을 한옥순 할머니께

‘진짜’목소리가 담겨져 있으니까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3000일 넘게 싸우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3000일 넘게 싸우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4월 20일부터 전국 각지의 투쟁현장을 다니 연대와 투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밀양 송전 반대 천막농성 40일 째…한전 2차 단전 통보

밀양 송전 반대 천막농성 40일 째…한전 2차 단전 통보

밀양 주민들이 40일 째 송전 반대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전이 2월 2일 단전을 통보했다.

청도 삼평리 할매의 기나긴 투쟁, 변치 않은 성탄절 평화 예배

청도 삼평리 할매의 기나긴 투쟁, 변치 않은 성탄절 평화 예배

은사시나무가 넘실거리던 동산에는 23호 송전탑이 섰다. 평화를 기원하는 장승과 텃밭이 있던 평화공원은 야전 막사처럼 울타리가 섰다. 소보리가 푸르게 파도치던 들판은 잿빛 밑동만 남아있고 언덕을 따라 조경나무로 쓰인 ‘아름다운 각북, 살기 좋은 삼평리’는 검붉은 빛깔로 변했다.

연대와 저항의 \’72시간 송년회\’를 떠나며

연대와 저항의 \’72시간 송년회\’를 떠나며

밀양의 할매, 할배들은 고공농성하는 젊은 노동자들, 노점상, 장애인, 그리고 국가에 의해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세월호 유가족들까지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다. 휑하고 속 터지는 마음을 달래려 ‘바람 쐬러’ 떠나는 길이지만, 다른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함께 눈물지으며 힘을 나누는 그 마음, 72시간 송년회는 이렇게 제안되었다.

[인권오름] 밀양이 내게 준 질문

[인권오름] 밀양이 내게 준 질문

밀양의 지금은 어떠할까? 여전히 끝나지 않은 싸움, 밀양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삼평리, 밀양, 세월호의 기억이 기록이 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기록은 싸움 혹은 사건의 전달 뿐 아니라, 전체사회와 공유하고 미래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지금 생성되는 기록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자.

6.11 밀양 행정대집행, 국가폭력과 반인권으로 점철된 진압작전

6.11 밀양 행정대집행, 국가폭력과 반인권으로 점철된 진압작전

2014년 6월11일에 있었던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경찰은 또 한번 과도한 공권력 남용으로 주민들, 그리고 주민들의곁을 지키고자 했던 종교인들과 연대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폭력의 상흔을 남겼다.

밀양송전탑 투쟁 시즌2, \”굴하지 않는 인간정신 보여줄 것\”

밀양송전탑 투쟁 시즌2, \”굴하지 않는 인간정신 보여줄 것\”

밀양대책위는 23일 공식 블로그에 “<굴하지 않는 인간 정신이 여기에 있습니다!> - 밀양 송전탑 시즌 2를 위한 시론(試論)”이라는 장문의 성명을 발표하고 밀양 송전탑 싸움의 ‘시즌2’를 선언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2014년 6월 11일 밀양 송전탑 행정대집행은 공권력의 민낯을 보여준다.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그 날\\\'을 우리는 잊지 않아야 한다. 또한 다시 \\\'밀양\\\'에서 실천하고 행동해야 한다.

기사 7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