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박근혜를 위한 변명 (정혜신의 ‘부성 콤플렉스’ 진단과 관련)

박근혜를 위한 변명 (정혜신의 ‘부성 콤플렉스’ 진단과 관련)

박근혜에게 덧씌워진 연좌제 같은 내음이 나긴 하지만, 박정희의 후광이 없었다면 그녀는 정치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인물이었기에 박근혜를 ‘타자’로 일컫는 김정란의 지적은 옳다. 아이러니한 것은 정씨나 김정란이나 그들의 비판은 항상 그 지점에서 머물며, 비판 대상이 현 권력 주변에 있을 경우에는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는 점이다.. [칼럼]박근혜를 위한 변명 (정혜신의 ‘부성 콤플렉스’ 진단 관련) 참여정부와 한겨레신문에 호의적인 관계로 널리 알려진 정혜신(정신과 전문의)이 ‘사람 vs 사람'(개마고원) 펴냈는데, 여기서 정씨가 박근혜(한나라당 대표)를 두고 “부성 콤플렉스 전형”이라고 분석해 화제다. 정씨는 “현실의 아버지가 지나치게 일방적인 경우(매우 권위적, 폭력적이거나 혹은 극도로 약할 때) 신화적인 부성상이 그대로 남아 자식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실제로 박근혜의 삶은 부성 콤플렉스의 공식을 그대로 보여준다” 며 그 특징으로 “극도의 자기절제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씨는 박근혜가 “자신의 신화적 아버지를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박근혜는 거대야당의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보다 왼쪽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심심찮게 술안주감으로 씹히는 인물이다. 단지 이번에는 정씨가 ‘부성 콤플렉스’를 가지고 씹었다는 정도의 차이다. 주류 여성계, 정치적 이해 여부

사립학교법 개정 걸림돌, ‘교육공공의5적’

사립학교법 개정 걸림돌, ‘교육공공의5적’

13일 사학국본은 △사립학교법 개정 △부패사학 척결 및 공공의5적 퇴출을 촉구하는 한편 ‘사립학교법 개정의 걸림돌이 되는 정치인 5인’을 발표했다. '교육공공의5적'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및 문희상 열린우리당 당의장이 선정되었다.

[사회화와노동] 누가 여야의 악무한 대립을 끊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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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총선은 그들의 위기를 증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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