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200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에 전면에 나서기로 선언했다.
오는 26일 실시될 한국노총 제 17대 위원장 선거에 박인상(60세) 현 위원장이 단일 출마하게 됐다. 이는 61년 한국노총 설립 이후 첫 단일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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