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계화

[세계화에 저항하라!] 투기자본 횡포 분쇄할 반세계화 운동을

[세계화에 저항하라!] 투기자본 횡포 분쇄할 반세계화 운동을

투기자본 반대 운동과 각종 무역협정 체결 반대운동은 당연히 서로 연대해야 한다. 투기자본이 앞장서 양산하는 비정규직노동자의 투쟁과 투기자본 감시 운동의 결합도 당면한 과제이다.

총체적인 세계화 공세 단일전선 형성한다

총체적인 세계화 공세 단일전선 형성한다

반세계화 운동단위들이 공동투쟁기획단을 구성하고 하반기 투쟁을 전개한다. 반세계화 투쟁은 각 단위 차원의 대응으로 해결할 문제나 조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반세계화 투쟁에 다 뭉쳤다

반세계화 투쟁에 다 뭉쳤다

'반세계화공동투쟁기획단'은 단위와 개별 차원의 투쟁을 넘어 공동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10/30∼11/14까지 반세계화 집중투쟁 기간을 두고 집회, 토론회 등 다양한 실천을 벌인다.

“교육,의료,문화,물,에너지,철도 개방 – 우리가 막는다”

“교육,의료,문화,물,에너지,철도 개방 – 우리가 막는다”

"FTA, 공공서비스 시장 개방, 비정규직 확산 등은 모두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정권의 개방정책, 노동유연화 공세와 맞물려있다. 공공연대 뿐 아니라 운동진영 전체가 운동의 방향을 잘 세워나가야 한다."

1030범국민대회, 반세계화 연대 불지핀다

1030범국민대회, 반세계화 연대 불지핀다

"금년 정세가 개혁입법을 포함하여 노동자 민중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신자유주의 정책의 파고를 분쇄하는 분수령의 해이다. 하반기 총력을 다해서 투쟁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차게 나서겠다."

“노동자 국제주의로 신자유주의 돌파하자”

“노동자 국제주의로 신자유주의 돌파하자”

“노동자 국제주의로 신자유주의 돌파하자”는 부제를 단 2004 하반기 국제연대활동가포럼이 10월 22일(금) 12시 30분부터 약 7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이번 국제연대활동가포럼은 첫째마당과 둘째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첫째마당은 워크숍 형식으로 ‘비정규, 이주노동자 조직 – 노조의 새로운 조직화 전략’을 주제로, 둘째마당은 ‘노동자 국제연대운동의 현황과 쟁점,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다루었다. 노동조합의 새로운 조직화 전략이 마련해야 첫째마당은 이진숙 건설연맹 국제부장의 사회로 비정규직 노동을 비롯한 이주노동까지를 포괄하는 새로운 노동조합의 조직화 전망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켄트 왕(Kent Wong) UCLA 노동연구교육센터 소장, 캐슬린 알렌(Kathlyn Allen), 르왈렌 리즈(Rewallen Reeze), 김진억 민주노총 비정규사업국장이 발제자로 참석했다. 켄트 왕은 “제조업에서 서비스로의 경제구조의 변화 등의 신자유주의 정책과 노동조합에 대한 노동권 공격으로 인해 노동조합운동의 조직화 전략이 새롭게 제기되어야 한다”며 노동조합운동의 조직화 전략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켄트 왕은 LA청소노동자와 간병인들을 노동조합으로 조직한 사례를 설명하면서, 이런 새로운 조직화가 노동운동 내에서 새로운 힘과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르왈렌 리즈는 최근에 와서 영구 비정규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며, “유급휴가, 병가가 없고 다른 권리와 복지혜택에 대한 접근이 차단되어 있다”며

[세계화에 저항하라!] FTA, 깔려 죽을 것인가 버팀목을 세울 것인가

[세계화에 저항하라!] FTA, 깔려 죽을 것인가 버팀목을 세울 것인가

행정 수도 이전 위헌과 관련해 국내가 시끌시끌하지만, 다음 주 노무현 대통령은 남미 순방과 APEC 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미 정부는 전 세계에 손을 뻗치며 FTA 협상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 반대투쟁이 FTA 확산 저지의 고비

[세계화에 저항하라!] 한-일FTA 반대투쟁이 FTA 확산 저지의 고비

FTA 협상은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계속된다. 칠레가 끝났어도 동시에 일본과의 FTA를 진행했던 것처럼,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국가들과의 FTA는 진행된다. FTA가 계속되고, 자본의 세계화는 더욱 공세적으로 진행된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기고] 세계화가 아니라 자본과 자본주의 체제에 저항하라

[세계화에 저항하라!] [기고] 세계화가 아니라 자본과 자본주의 체제에 저항하라

자국 자본에 대해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무역 즉 시장 개방에 저항하는 것은 투우사의 붉은 망토를 향해 돌진하도록 하는 반노동자적 투쟁에 다름 아니다. 문제는 세계화가 아니라 자본의 세계화이며, 자본 자체이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기고] ‘미국발’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기고] ‘미국발’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우리는 남북 화해와 통일, 동북아의 평화에 결정적 걸림돌이 될 주한미군의 역할 확대와 한미동맹의 지역동맹화를 반대하고, 한미연합군의 대규모 첨단전력증강과 공격적 재편을 반대하는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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