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언론단체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임명 금지 가처분 제기

언론단체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임명 금지 가처분 제기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등 언론단체들이 5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의 임명을 금지하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언론연대, 언론노조,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은 6일 긴급 보도자료를 내 \"최시중씨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금지를 위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나라 \”최시중 등 3인, 더 이상의 교체 없다\”

한나라 \”최시중 등 3인, 더 이상의 교체 없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최시중, 김성이 내정자와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내정자 등에 대한 통합민주당의 교체 요구에 대해 \"이것은 인사에 대한 지나친 요구\"라며 \"자기들이 지금 집권하고 있는 집권당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디어융합, 자본의 힘다지기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디어융합, 자본의 힘다지기

공공성 개념과 정책은 융합시대를 맞이하여 보다 확장될 필요가 있다. 시청자의 권리를 ‘소통과 참여’로 확장시켰듯 현재 공익광고 수준에 머무는 공익/공공 컨텐츠의 의미를 내용적 측면에서 다양성, 소수자 등의 개념을 포함한 컨텐츠로 확장시켜야 한다. 그리고 확대된 공공 컨텐츠들이 방송 뿐 아니라 인터넷, 융합미디어에서도 유통될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 13부 2처로 조직축소

이명박 정부, 13부 2처로 조직축소

오늘(16일)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정부부처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종 개편안은 13부 2처로 기존 18부 4처에서 축소된 것이다. 최종 통폐합이 결정된 부처는 통일부,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해양수산부, 여성가족부, 교육인적자원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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