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YMCA 2층에서는 \'어린이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이 열렸다. 서울YMCA에서 주최한 이번 포럼은 소외되고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08년 12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 건물 앞에서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을 말살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규탄과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및 항의 서한 전달>식이 열렸다.
최문순 민주당 의원은 “국회에서 10조 원(지상파, 종합편성.보도 PP 소유 대기업 기준 자산 총액) 근거가 없다고 해서 5조 원으로 해야 한다는 입법 발의한 걸 알고 있느냐”고 묻자 최시중 위원장은 “알고 있다”고 답했다.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이 “형법상 모욕죄가 1년 이하의 징역인데 어느 정도 가중처벌 할 것인가는 논의해 봐야겠지만 인터넷 모욕죄를 정보통신망법에 새로 넣는 것이 어떠냐”는 질문에 최시중 위원장은 “정부도 심각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위원회도 신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문방위 국정감사 4일차인 오늘(9일) 증인으로 나란히 출석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과 구본홍 사장. 노종면 위원장은 시종일관 낙하산 사장 반대를, 구본홍 사장은 징계의 불가피성과 선 정상화를 강조했다.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4일째, 오늘(9일) 열린 방송통신위원회(본부 및 소속기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감은 \'인터넷 생중계\' 및 \'국감장 전경 배치\' 등 의사진행을 둘러싼 공방으로 오전 일정이 마무리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9일) 오후 2시로 예정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패널에 전국언론노조가 요구한 방통위원 2인 이상의 참여가 명시되지 않아 언론사회단체의 반발이 예상된다.
집권세력의 언론정책을 보면 방송장악 없이 정권안보 없다고 맹신하는 듯하다. 방송을 장악해야 여론조작을 통해 정권기반을 강고하게 다지고 정권 재창출도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다. 공영방송이 사적자본으로 넘어가는 순간 방송의 가치인 공공성-공익성은 소멸되고 방송의 생명인 정치적 독립성-중립성은 상실된다.
공동체라디오 사업 주체들이 공동체라디오협의회를 출범하고, 신규 사업을 방기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최시중 위원장에게 공익적 관점에 입각한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을 조속히 시행하라며 항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29일 방송된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과 네티즌의 광고 불매 운동 등을 오늘(1일) 오후 2시 전체회의에서 심의할 것으로 알려져, 미디어행동은 방통심의위의 이같은 심의가 ‘부당심의’ ‘표적수사’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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