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그동안 너를 힘겹게 짓누르던 삶의 무게를 이제 그만 내려놓고 먼저 간 그곳에서라도 고통 없이, 아픔 없이, 질병 없이, 편안히 살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약은 있는데 죽어가선 안 되는 겁니다 – 김상덕 님을 기억하며

약은 있는데 죽어가선 안 되는 겁니다 – 김상덕 님을 기억하며

백혈병 환자이자 활동가로 그간 백혈병 관련 의약품 쟁취 투쟁을 이끌어왔던 김상덕 씨(향년 34세)가 골수이식 후유증이 악화돼 26일 새벽 운명을 달리 했다.

백혈병 의약품 투쟁 이끈 김상덕 활동가 운명

백혈병 의약품 투쟁 이끈 김상덕 활동가 운명

백혈병 환자이자 활동가로 그간 백혈병 관련 의약품 쟁취 투쟁을 이끌어왔던 김상덕 씨(향년 34세)가 골수이식 후유증이 악화돼 26일 새벽 운명했다. 김상덕 활동가는 한국백혈병환우회 창립멤버로 글리벡문제해결과의약품공공성확대를위한공대위, 건강세상네트워크, 공공의약센터 등에서 의약품 공공성 쟁취, 환자권리 확대 등을 위해 투쟁해왔다.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새천년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되었고, 발인은 27일 오전. 새천년장례식장 연락처(http://www.newfuneral.co.kr): 032-552-3100

백혈병 환자들 글리벡 복제약 ‘비낫’ 최초로 직수입

백혈병 환자들 글리벡 복제약 ‘비낫’ 최초로 직수입

"특허가 독점적인 권력을 휘두르는 시장에 침투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한 것”

[대학생신문] [인터뷰]백혈병 환우회 사무국장 강주성씨

[대학생신문] [인터뷰]백혈병 환우회 사무국장 강주성씨

대학생신문 183호 대학생신문 설동준 기자

글리벡 농성단, 인권위 18일간 농성 정리 기자회견 가져

글리벡 농성단, 인권위 18일간 농성 정리 기자회견 가져

글리벡 농성단, "자가치료용 인도약 직구매할 것" "6일 강제진압 공개사과, 강제실시 허여" 등 요구해

돈없어서 못먹겠다 – 노바티스 점거농성

돈없어서 못먹겠다 – 노바티스 점거농성

한편 노바티스사와의 면담이 결렬되자 재협상을 위해 사무실로 진입하려는 백혈병 환우들을 사설 경호원들이 무력으로 막아서 2시경부터 격심한 몸싸움이 벌어졌고 2시 20분경 경찰병력이 투입, 농성 중인 환자들을 무력으로 연행했다. 건물 밖에서 농성 중이던 글리벡 공대위와 사회단체 활동가들도 전원 연행됐다. 14일에 걸친 농성으로 지친 환자들과 어제(5일) 병원에서 수술받고 농성단에 합류한 환자들이 농성단에 포함된 가운데,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벌이다 환우회 김상덕 간사가 타박상을 입고 코피를 흘리고 있지만 혈소판 부족으로 지혈이 되지 않아 구급차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농성을 벌이던 환자들은 환자들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경찰의 무리한 진압, 무차별적 연행과 사적재산 침해를 이유로 경찰 지원을 요청한 노바티스사에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백혈병 환자들,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

백혈병 환자들,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리얼플레이어]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윈도우 미디어] 6일, 백혈병환자 6명 포함한 글리벡농성단 20명 기습점거시위 벌여 "글리벡 8천억원 매출액은 글리벡 못먹고 죽어간 환자 생명과 맞바꾼 돈"

복지부, 환자 외면한 채 생색내기용 보완대책 발표

복지부, 환자 외면한 채 생색내기용 보완대책 발표

'복지부 장소 변경 불가'로 글리벡 5자 회담 무산 글리벡 농성단, 더 이상 복지부와 협상 없다

한달 600만원 니네는 먹을 수 있어?

한달 600만원 니네는 먹을 수 있어?

백혈병환우회, 글리벡 약가철회 매일 을지로입구역, 명동 등 선전전 진행해 환자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데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나

기사 1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