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버스파업, 영화인 지지선언…\”전주시가 해결하라\”
‘전주 버스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영화인 지지선언’에는 약 60여 명의 영화인이 연명에 동의하고 지지선언에 동참 했다. 비록 29일 지지선언 기자회견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배우 김여진 씨, 김꽃비 씨, 방길승 씨, 최규석 씨 등이 지지선언에 동참했으며,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 여균동 감독, 경순 감독과 문정현 감독, 태준식 감독 등 다큐멘터리 감독들도 동참했다.
노동
문주현 참소리 기자
2012.04.30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