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철회! 노조탄압 중단! 구사대 해체!
5월 22일 1시 아차산에서 열린 제 14차 ‘장애인도 버스를 탑시다’행사에서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 박경석 교장이 버스에 탄 채로 강제연행되었다.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이에 대해 동부경찰서 앞에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박경석 교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임투 승리! 해고자 복직! 일방적 노선폐지 철회!
“이번 파업으로 연대투쟁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으며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연대투쟁에 힘입어 민주버스는 버스자본과 경찰의 어떠한 폭력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이번 파업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다”
서울시가 구조조정의 이유로 밝히고 있는 '시내버스 서비스 제고'를 위해서는, 부도난 업체를 모두 일률적으로 폐쇄하고 시내버스 업체의 대형화시키는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건실한 업체의 '소형화' 육성을 통해 가능하다.
최근 부산지역 일부 버스업체가 경영난 등을 이유로 버스 안에 운전기사와 승객을 감시하는 폐쇄회로 카메라를 설치해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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