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참여연대, 일용직저소득노동자 실업대책협의회 등 사회단체들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이번 국회 회기내에 반드시 제정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구랍 30일 국회 보건복지위는 뇌사인정과 16세 이상자의 장기이식을 허용하는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2000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는 현행 18살 미만이거나 65살 이상의 저소득층으로 국한돼 있는 생활보호 대상을 모든 연령대의 저소득층으로 확대하는 것을 뼈대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안'을 28일 통과시켰다.
의약분업 연기론 펴는 보건복지위 위원들, 알고보니 병원장·제약회사 사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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