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알림]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알림]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와 인권과 같은 보건의료인들의 주요 의제 부터 사회운동과 보건의료 운동에 대한 고찰, 한국경제와 이명박 시대에 대한 토론, \'88만원 세대\' 저자인 우석훈 교수의 강연까지 기초 교양을 비롯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통상정책과 한미FTA 재협상의 쟁점

[한미FTA를 저지하라] 신통상정책과 한미FTA 재협상의 쟁점

지난 주 보건의료와 지적재산권 관련 미국 전문가들이 대거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공동 토론회를 갖고, \'한미 FTA는 한미 양국의 보건의료제도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협정\'임을 확인했다.

유시민 장관, 빈민에게는 1천억도 아깝다더니…

유시민 장관, 빈민에게는 1천억도 아깝다더니…

‘돈이 없다’며 빈민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철회한 유시민 장관이 ‘돈이 없어’ 죽어가는 빈민들에게 ‘한미FTA는 희망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

[언론의 재구성] 의료계 반발로 가려진 의료법의 본질

[언론의 재구성] 의료계 반발로 가려진 의료법의 본질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조수빈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빈/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조수빈/ 보건복지부가 지난 5일 발표한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의사, 보건의료단체 등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나면서 논란이 뜨겁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개혁언론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며 의사들이 집단휴진에 나서는 등 반발이 거센데요. 먼저 한겨레 보도 궁금해집니다. 어떻습니까? 조수빈/ 한겨레신문은 집단휴진이 있기 전날인 5일부터 의료법 개정 이슈에 집중합니다. 주로 의사들의 집단휴진에 대한 보도입니다. 5일자 ‘서울·인천 의사회 오늘 집단휴진’, ‘의료법 개정안 3각 줄다리기’와 6일 ‘서울·인천 의사회 집단휴진, 환자는 되돌아가고’, ‘집단휴진 진료공백 없었지만’등의 기사들이 그것입니다. 한겨레는 이들 기사에서 의사들이 집단휴진에 나선 이유와 후과에 집중해 보도했습니다. 하주영/ 기사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죠. 조수빈/ 한겨레는 5일 기사 ‘의료법 개정안 3각 줄다리기’에서 “보건복지부가 5일 발표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선 의사들과 보건의료 시민단체들이 각기 다른 방향에서 모두 비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의사단체와 복지부 사이의 최대 쟁점은 의사들의 진료권한 범위에 대한 부분”이라며 의사들이 집단휴진에 나선 이유를 자세하게

“사회서비스 경쟁시장으로 내몬다고 복지수준 향상되나”

“사회서비스 경쟁시장으로 내몬다고 복지수준 향상되나”

“사회서비스를 경쟁시장으로 내모는 것이 복지의 수준을 높이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민간시장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은 사회서비스 부문이 영리를 목적으로 이윤놀음에만 집중하게 되는 경향을 낳을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는 생명포기각서일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는 생명포기각서일 뿐”

한미FTA는 생명포기각서일 뿐"이라며 "생명을 포기하면서, 과연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 생명포기각서를 쓸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면 된다"

[기획] [걱정미디어] 한미FTA, 어떻게 보건의료를 붕괴시키나?

[기획] [걱정미디어] 한미FTA, 어떻게 보건의료를 붕괴시키나?

한미FTA반대릴레이인터뷰 : 보건의료

한미FTA, 어떻게 보건의료를 붕괴시키나?

한미FTA, 어떻게 보건의료를 붕괴시키나?

한미FTA반대릴레이인터뷰 : 보건의료

보건의료 사측, 직권중재 기대 불성실 교섭 사전모의

보건의료 사측, 직권중재 기대 불성실 교섭 사전모의

보건의료 사측이 공동모의를 통해 의도적으로 ‘조율된 불성실 교섭’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자료] [걱정미디어] 공공재 사유화로 인한 빈곤의 확산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자료] [걱정미디어] 공공재 사유화로 인한 빈곤의 확산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노동자와 수급자가 바라 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 중,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의 <공공재 사유화로 인한 빈곤의 확산>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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