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는다. 병원은 비영리법인으로 운영되고, 누구나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병원에서나 건강보험증을 받아준다. 이것은 한국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현실. 그러나 한미FTA는 이 당연한 현실을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다. 한미FTA는 보건의료를 어떻게 붕괴시키는가,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국장을 통해 들어본다. 걱정미디어, 기획, 보건의료, 우석균, 한미FTA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