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부두분규가 7일째를 맞고 있으나 노.사간 대화시도나 정부 중재노력이 걷돌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신선대부두는 지난 26일 부두분규 직후 대체인력 35명을 확보, 작업에 투입한데 이어 다시 대체인력 10명을 추가 확보해 작업에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우암부두의 노사분규중 발생한 전국운송하역노조와 항운노조간 폭행시비와 관련, 부산 남부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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