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부산,전남,충북
부산 지부장 후보 서권석 2005~2006년: 부산지부 부지부장, 지부교섭위원, 교사운영위원 2008년: 현 초등남부지회장, 지부교섭위원 부산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유순 2006년: 부산지부 여성위원장, 남산중학교 분회장 2008년: 현 부산지부 공립동래지회장, 남산중학교 교사 조합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에 가슴 벅찬 감동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 전교조 안팎으로 처한 현실은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대동단결하라고 강력하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교조 안의 여러 주체들과 소통을 통하여 신명나는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20여 년 전 교육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교조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분명히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을 바라는 모든 사회단체와 돈독한 연대를 통해 전교조가 지역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희망의 중심에 있는 조합원 선생님과 함께 큰 걸음으로 가고 싶습니다. 전남 지부장 후보 홍성봉 1989년 창평고 해직(전교조 결성관련) 담양지회 조직국장 2005~2008년 전교조 전남지부 부지부장, 단체교섭팀장 전남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현희 2006년 순천초등지회 지회장 2008년 전남지부 참교육실 참실국장, 전국대의원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위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모든 힘은 조합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촛불항쟁에서 집단 지성의 힘이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전교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