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물만골 공동체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물만골 공동체

물만골은 6.25전쟁시 군사기지로서 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1990년대 다른 재개발 지역과 마찬가지로 철거의 위험이 닥쳤다. 당시 많은 재개발 지역에서는 경찰, 용역, 건설업자의 횡포에 마을 공동체가 붕괴되거나, 마을 주민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부산 준비모임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부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반갑습니다.아직 준비모임 초기라 특별한 활동이나 사업 계획은 미흡한 상태입니다. 다른 지역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11월부터 모임을 시작하여 12월 강연회 및 2차 모임, 1월 3차 모임까지 진행되었고 3월 4차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식품\” 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장식품\” 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언론 관련법 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수렴하겠다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전국 순회 공청회를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다.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부산,전남,충북

[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부산,전남,충북

부산 지부장 후보 서권석 2005~2006년: 부산지부 부지부장, 지부교섭위원, 교사운영위원 2008년: 현 초등남부지회장, 지부교섭위원 부산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유순 2006년: 부산지부 여성위원장, 남산중학교 분회장 2008년: 현 부산지부 공립동래지회장, 남산중학교 교사 조합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에 가슴 벅찬 감동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 전교조 안팎으로 처한 현실은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대동단결하라고 강력하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교조 안의 여러 주체들과 소통을 통하여 신명나는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20여 년 전 교육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교조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분명히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을 바라는 모든 사회단체와 돈독한 연대를 통해 전교조가 지역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희망의 중심에 있는 조합원 선생님과 함께 큰 걸음으로 가고 싶습니다. 전남 지부장 후보 홍성봉 1989년 창평고 해직(전교조 결성관련) 담양지회 조직국장 2005~2008년 전교조 전남지부 부지부장, 단체교섭팀장 전남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현희 2006년 순천초등지회 지회장 2008년 전남지부 참교육실 참실국장, 전국대의원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위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모든 힘은 조합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촛불항쟁에서 집단 지성의 힘이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전교조와 함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부산에서도 뉴코아 사측, \”노노갈등 유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부산에서도 뉴코아 사측, \”노노갈등 유발”

14일에는 민주노총 부산본부에 ‘뉴코아 괴정점 조합원 일동’이라는 명의로 공문이 도착했다. 내용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에 전달된 것과 같은 것이었다.

[교육희망] \’부산 통일학교\’ 관련 조합원 끝내 검찰 기소

[교육희망] \’부산 통일학교\’ 관련 조합원 끝내 검찰 기소

전교조 부산지부 통일학교와 관련해 지난해부터 검찰의 수사를 받아온 현 부산지부 통일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전교조 교사가 지난 11일 국가보안법으로 끝내 기소됐다. 해당 교사들이 받은 부산지방검찰청(검찰청장 김태현)의 공소장에 따르면 4명의 교사가 가입해 활동한 ‘민주노동자 전국회의’는 강령이나 규약에서 이적행위를 했으며 이들이 만든 통일학교 자료는 선군정치, 항일혁명투쟁 등을 기재함으로써 반국가단체를 찬양하고 고무했다는 것이다.

[정세와노동] 부산 천태종 삼광사 노동자들의 투쟁

[정세와노동] 부산 천태종 삼광사 노동자들의 투쟁

종교단체 내부에 계급투쟁의 불을 싸질러버린 천태종단삼광사의 조합원 7명은 분명 의미 있는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승리 할 때까지 투쟁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이들의 결의는 비장하다. 이들의 투쟁이 승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계급적 연대가 필요하다.

“ILO권고 이행으로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ILO권고 이행으로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故하중근 열사 살인책임자 처벌, ILO권고 이행,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서도 한미FTA저지 총력투쟁 결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서도 한미FTA저지 총력투쟁 결의!

"노무현 정부, 진정으로 그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것인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207명이 '한미 FTA저지, 서울2차 협상 중단, 12일 범국민대회 성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적 여론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국민적 여론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작지만 FTA반대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특히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아펙(APEC)반대 투쟁에 이어 4월 ‘한미FTA저지부산운동본부’를 결성, 반대투쟁의 여론을 모으기 위해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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