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거일, 비정규 건설노동자 참정권 보장하라”

“선거일, 비정규 건설노동자 참정권 보장하라”

민주노총 부산본부와 건설 4개노조(부산지역건설노조, 타워크레인노조, 덤프연대, 인테리어목공노조)는 23일 오전10시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노동자와 비정규노동자 참정권 보장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공약채택을 요구했다.

WANTED!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WANTED!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1989년 출범한 APEC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속한 국가들의 번영과 안정을 목표로 모인 경제협력체다. 그런데 이들은 진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모일까? 그들이 말하는 번영과 안정은 혹시 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닐까?

[APEC 집중취재] 옹색한 경찰, 집회장소 선점해 APEC투쟁 막겠다?

[APEC 집중취재] 옹색한 경찰, 집회장소 선점해 APEC투쟁 막겠다?

부산에서 늘 집회가 열리는 서면, 시청, 부산역 광장을 포함해, 시민 선전전을 열기 위한 사상, 남천동, 동래, 해운대 일대 등 부산 시내 곳곳에는 이미 집회신고가 되어 있다.

[APEC 동향] 부산시 아펙반대시민문화행사 의도적 저지 논란

[APEC 동향] 부산시 아펙반대시민문화행사 의도적 저지 논란

부산시가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이 오는 22일 해운대 BEXCO에서 열기로 한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APEC반대, 부시반대 시민문화한마당’을 의도적으로 막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부산시는 보도자료를 내 “APEC의 성공개최를 위해 APEC의 원활한 행사준비와 BEXCO 주변 도로의 효율적인 교통소통 관리를 위해 BEXCO 주변 해운로 차 없는 거리 운영을 10월 22일~11월 20일까지 일시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은 같은날 성명을 통해 “경찰은 보수·관변단체를 관제 동원해 집회신고를 선점하더니 부산시는 문화행사마저 훼방을 놓고 있다”며 이에 굽히지 않고 행사를 강행할 의지를 보였다. 한편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은 10월19일 아침 APEC 정상회의 기간인 11월18일에 진행될 ‘APEC반대범국민대회’ 집회신고를 위해 경찰청과 해운대경찰서를 방문했으나, 해병전우회와 북파공작원동지회 등이 먼저 집회신고를 해 우선권을 빼앗겼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아펙의 성공개최를 목적으로 한 자유총연맹, 해병전우회 등 보수·관변단체의 집회신고 건수가 무려 10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APEC 집중취재] 다윗, 골리앗을 잡아라!

[APEC 집중취재] 다윗, 골리앗을 잡아라!

거대한 APEC에 대해 미디어, 문화운동 단체들의 짱돌 던지기가 시작된다.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1989년 출범한 APEC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속한 국가들의 번영과 안정을 목표로 모인 경제협력체다. 그런데 이들은 진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모일까? 그들이 말하는 번영과 안정은 혹시 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닐까?

[2005세계여성대행진] “여성의 노동을 한시적이고 부차적 노동으로”

[2005세계여성대행진] “여성의 노동을 한시적이고 부차적 노동으로”

여성행진은 대구에서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부산으로 이동하여 한솔 학습지 노조와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인권하루소식] 부산 하역노조 파업 정당하다

[인권하루소식] 부산 하역노조 파업 정당하다

민변 노동위원회는 28일, 신선대·우암부두 파업과 관련해 "항만터미널 사업자들의 단체교섭거부는 가처분명령불이행의 불법행위임과 동시에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라고 법률적 견해를 밝혔다.

[클리핑] 부산하역노조 지도부 무기한 단식

[클리핑] 부산하역노조 지도부 무기한 단식

전국운송하역노조 신선대·우암 지부는 오는 19일까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상경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클리핑] 부산항 우암·신선대 부두 노사간 대화 불발

[클리핑] 부산항 우암·신선대 부두 노사간 대화 불발

사측이 고문변호사 및 총무 담당자들만 참석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함에 따라 노사간 만남 기회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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