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부안주민투표 8주년, \”핵발전 포기하라\”

부안주민투표 8주년, \”핵발전 포기하라\”

2004년 2월 14일, 전라북도 부안에서는 풀뿌리 자치가 권력의 횡포에 맞서 조금 특별한 주민투표가 있었다. ‘부안 핵폐기장 유치 찬반 주민투표’가 그것이다. 총 유권자 52,108명 중 37,540명이 투표하여 72.04%라는 대통령 선거에 비견되는 투표율을 기록, 이중 34,472명(91.83%)가 반대하여 부안 핵폐기장 유치를 무산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부안 주민투표’가 올해로 8주년이 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안에서 강정구 교수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안에서 강정구 교수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11월 20일 김제부안평통사(준)는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한반도에 평화는 오는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주제로 대중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부안종합사회복지관 교육실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대한 대중적 홍보를 통해 김제부안평통사의 조직적 토대를 확대시키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부안아카데미 회원, 부안시민발전소, 부안농민회, 이수금 전농 전의장님, 김제부안회원 등 23명이 참가해 평화협정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 강정구 교수님은 “분단이후 미국이 한반도에서 벌여온 수차례의 전쟁위기를 극복하고, 천문학적으로 소요되는 미군퍼주기 예산을 서민복지 예산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화협정 체결이 절실하다.”면서 “9·19공동성명과 2·13합의를 통해 평화협정 체결의 절호의 기회가 왔다. 우리가 앞장서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자”고 호소하셨습니다. 강연 후 참가자들의 진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강연회를 마친 후 회원들은 뒷풀이 장소에서 오늘 만난 부안지역 분들과 함께 김제부안평통사의 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하반기 김제부안 평통사 결성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하반기 김제부안 평통사 결성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김제부안 회원들이 6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12일 이서에 있는 기독교 농촌 개발원에서 모였고 간단하게 주변 정세에 대해 듣고 군산 김판태 사무국장이 준비한 자료를 함게 검토하는 것으로 6월 모임을 치렀습니다. 이번에는 농촌개발원 대표이신 이태영 목사님께서 함께 해주셨고 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직접 재배하신 허브로 차를 끓여 주셨고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습니다. 다음 모임은 7월 10일 6시에 부안 농민회 사무국에서 모이기로 정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일본 학자들과 함께 한 새만금갯벌 답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일본 학자들과 함께 한 새만금갯벌 답사

다케다 교수는 놀라면서 “거대한 사막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새만금갯벌의 모습이 심각하게 변한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면서 어이없다는 듯 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막바지 겨울을 보내고 있는 계화도갯벌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막바지 겨울을 보내고 있는 계화도갯벌

대부분의 새만금갯벌이 모래뻘갯벌이여서 물막이 이후에 공기 중에 노출된 갯벌이 마르게 됐고, 이곳이 모래사막처럼 변하게 된 것이다.

생태 문화의 보고 부안을 찾아서

생태 문화의 보고 부안을 찾아서

2007. 09. 08-09 다시 보는 근.현대 역사 현장 - 부안

세상에서 가장 낮은 땅 갯벌

세상에서 가장 낮은 땅 갯벌

2007 부안영화제 트레일러

[부안영화제] 한미FTA-하지마라!

[부안영화제] 한미FTA-하지마라!

제3회 부안영화제 홍보 영상

11월 11일~13일, 제3회 부안영화제 “한미FTA,하지마라”

11월 11일~13일, 제3회 부안영화제 “한미FTA,하지마라”

11월 11일~13일,부안예술회관에서 부안영화제를 합니다. 세돌박이 부안영화제의 주제는 "한미FTA,하지마라" 입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오늘은 새만금 소송 대법원 공개변론에 나가는 모 교수가 어민 한명당 잡아온 조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갯벌에서 잡힌 수산물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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