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참소리] 부안군민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 점거

[참소리] 부안군민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 점거

'참을만큼 참았다' 부안군민 총파업 상황중계

[참소리] 근거없이 ‘외부세력 개입’ 주장한 전라북도

[참소리] 근거없이 ‘외부세력 개입’ 주장한 전라북도

문 자치행정국장, "모 일간지 사설 참조했을 뿐"

[사회화와노동] 핵폐기장 건설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사회화와노동] 핵폐기장 건설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무엇이 핵페기장 건설을 가속화시키는가?

[참소리] 부안 핵폐기장 반대투쟁 이주 동향

[참소리] 부안 핵폐기장 반대투쟁 이주 동향

5일 대규모 차량시위-부안 군수 '주민소환제' 제기도

[클리핑] 부안의 분노는 내일 우리의 절망

[클리핑] 부안의 분노는 내일 우리의 절망

말바꾸기, 기습처리, 폭력진압으로 얼룩진 핵폐기장 “17년동안 어떤 정권도 해결 못한 일을 마침내 당신이 해내는 것 같아 흡족하십니까? 저는 지금 당신에게서 박정희의 개발독재를 보고 전두환의 피묻은 군화를 봅니다.” 부안 핵폐기장 반대 투쟁에 나선 문규현 신부(전북평화와인권연대 공동대표)가 최근의 ‘부안사태’와 관련해 30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문 신부는 “대통령은 투명하게 군민들을 설득하라고 하지만 투명해져야 하는 것은 당신이고, 당신의 관료들이며, 핵산업체와 핵전문가들”이라며 “어떤 추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길래 그토록 다급하게 밀어붙이고, 무엇이 있길래 엄청난 공권력으로 엄호하며 부안을 한 순간에 찢어 놓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우리를 폭력과 엄포, 거짓과 술수로 다스리려 하지만 우리는 결코 속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고 “핵공포 없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삭발한 어미와 그 어미의 볼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주던 아이의 손, 소 팔아 마련한 200만원을 활동기금으로 내놓은 가난한 할머니, 응급실에 실려와 치료를 받자마자 다시 싸우러 나가던 아낙네… 이들의 가슴속에 넘치는 생존과 평화에 대한 열망이 당신을 구하고 나라를 구할 것”이라며 가슴 절절한 편지를 보냈다. (편지 전문 www.cham-sori.net) 십수년의 논란 … 순식간에 ‘부안’ 결정 주민 의사를 무시한

[평화와인권] 아름다운 투쟁 아름다운 공동체, 부안

[평화와인권] 아름다운 투쟁 아름다운 공동체, 부안

주민들의 자발적인 투쟁, "우리는 이미 이겼다"

[평화와인권] 부안군민의 분노, 특수진압부대로 막을 수 없다

[평화와인권] 부안군민의 분노, 특수진압부대로 막을 수 없다

경찰력 등에 엎고 핵폐기장 밀어붙이려는 노무현 정부 시민사회진상조사단, 22일 군민대회 '경찰 의도적인 강경진압' 주장

부안은 지금 전쟁중!!!

부안은 지금 전쟁중!!!

정부는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역대 정부는 그러지 않았다. 부안 군민은 지금 절박한 외침을 듣고 있는가. 도지사도, 군수도 부안 군민을 무시하였다. 군민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숨어있다. 군민을 무서워하고 있다. 이쯤되면 도지사, 군수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부안은 지금 전쟁 중 불길에 휩쌓인 부안 수 많은 부상자들 7월 22일 경찰 진압 <추가영상> 정부관료, 정치인은 지금 한수원에 놀아나고 있다. 정부는 군민의 의견을 물었는가? 왜 방폐장을 도둑놈처럼 결정하려하는가? 정부는 분명 도둑놈이다. 주민이 기를 쓰면 반대하는데 반대한는 주민의 말 한 마디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1001, 1002, 1003……강력한 진압부대를 배치하여 살상을 하듯 진압하였다. 군민은 지금 거대한 국가 폭력 앞에 서있다. 군민은 입을 모아 아~광주사태다. 군화발에 골목으로 몰리고 유혈이 낭자하다. 헬리콥터 방송으로 말하지 말고 직접 나와 군민 앞에 서서 당당하게 말하라. -문정현-

부안, 부지 확정에도 핵저지 투쟁 더 타올라

부안, 부지 확정에도 핵저지 투쟁 더 타올라

부안 주민 삭발식등 결의 드높여 "위도 주민들 속아서 찬성" 반대의견 80%이상

[참소리] [기고] 슬픈 부안, 분노의 부안

[참소리] [기고] 슬픈 부안, 분노의 부안

대한민국은 지금 몇 세기에 살고 있습니까

기사 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