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참소리] 부안 대화기구, 명칭과 인원 논의

[참소리] 부안 대화기구, 명칭과 인원 논의

정부-부안 5인 첫 실무회의 시작

[현장] ‘핵폐기장 반대’ 부안 학생들의 서울나들이

[현장] ‘핵폐기장 반대’ 부안 학생들의 서울나들이

"핵없는 아름다운 세상 함께 만들어요" 반핵민주학교 가을운동회 서울서 열려

[인권하루소식] “핵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인권하루소식] “핵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부안 어린이·청소년 대거 상경…종로 가득 메운 반핵 함성 “경찰 아저씨들이 무서워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머리를 때리고 그랬어요. 나라에서는 왜 원자력에만 돈을 쏟아 붓고 대체에너지에는 돈을 안 쓰는지 모르겠어요. 서울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면 부안에 핵폐기장이 들어서지 않을 거예요. 핵폐기장은 안돼요. 부안 말고 우리나라 어디에도 안돼요” 29일 친구들과 25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부안을 출발해 서울에 올라온 유미옥(부안초 6) 어린이는 상경한 이유를 묻자 이렇게 답했다. 이날로 등교거부 37일을 맞은 부안 지역 어린이, 청소년 1100여 명은 오후 3시 서울 종묘공원을 가득 메운 채 ‘핵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부안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문화 한마당’을 열고 핵폐기장 유치 철회와 대체 에너지 개발을 한 목소리로 외쳤다. 이 자리에는 부안군 진서면 민들레학교 학생들이 부안군수, 대통령, 진압경찰의 가면을 쓰고 나와 위도 주민 회유부터 경찰의 폭력진압에 이르는 과정을 연극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핵 없는 세상에서 공부하기 위해 등교거부를 계속하겠다”고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핵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풍선 날리기와 대체 에너지 개발을 촉구하는 편지낭독이 이어졌고, 행사장

[평화와인권] 부안 진압경찰, 불법적 공권력 남용 인권침해 심해

[평화와인권] 부안 진압경찰, 불법적 공권력 남용 인권침해 심해

경찰폭력은 갈등과 불신을 부추긴다

[참소리] 분노의 거리에서 아이들을 만나다

[참소리] 분노의 거리에서 아이들을 만나다

등교거부는 부안 청소년들이 느낀 절망감의 크기

경찰, 촛불시위 군중 앞에서 무대 강제철거-강경진압

경찰, 촛불시위 군중 앞에서 무대 강제철거-강경진압

10일,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과 함께 한 부안 군민들의 47번째 핵폐기장 반대 촛불시위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인해 부상자(1인 중태), 연행자가 속출하고, 무대가 강제 철거되는 등의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의 부안사태 엄중대처 방침과 경찰병력 추가투입으로 ‘준계엄’ 불사케하는 상황 속에서, 경찰은 9일 새벽 매일 촛불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수협 앞 광장의 무대를 강제철거한데 이어 10일 새벽 백산면 선전물 강제철거와 주민폭행, 같은 날 오후 하서, 상서, 변산 등지에서의 선전물 철거 등을 진행하며, 추석 연휴 군민들의 핵폐기장 반대투쟁을 봉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부안 핵폐기장 반대투쟁 2차 영상-아스팔트에 내앉은 아주머니들

부안 핵폐기장 반대투쟁 2차 영상-아스팔트에 내앉은 아주머니들

핵폐기장 반대의 목소리가 매일 울려 퍼지고 있는 부안. 우리는 그곳에서 몇명의 아주머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부안 주산면에서 조그만 미장원을 하고 있고, ‘핵폐기장이 뭔지도 몰랐다’가 먼저 반대싸움에 나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투쟁에서 ‘아이들을 위한게 무엇인가’ 배우고 있는 이미연 씨. 진서면에서 들풀과 어우러지며 유기농업을 하다, ‘평온한 삶을 뿌리채 흔들어 놓은’ 핵폐기장을 반대하며, 열심히 대책위 활동을 하고 있는 한울공동체의 농민 아주머니들… 생계를 마다하고 매일 아스팔트에 앉아 이제는 싸움꾼이 돼버린 이 아주머니들의 사연을 그간 모은 핵폐기장 반대 투쟁의 모습과 주민들의 짤막한 인터뷰들과 함께 영상에 담았다. ※ 8월 29일 전주 MBC [생방송 인사이드 전북] 시민채널 코너에서도 상영되었습니다.

[참소리] 28일 행자부 장관, 부안핵대책위 면담

[참소리] 28일 행자부 장관, 부안핵대책위 면담

행자부 장관, 핵폐기장 문제 '조정안' 제시 대책위, "정부 공식입장 정한 후 대화하자"

[참소리] 피로 쓴 ‘해상봉쇄’ 깃발들고 핵막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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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안군민, 격포앞 바다 2차 해상시위

[참소리] 부안군민, 정부 탄압 맞서 공세적 투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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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자 7명, 연행자 속출 속 '중단없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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