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참소리] 15일 부안 ‘주민투표관리위원회’ 발족

[참소리] 15일 부안 ‘주민투표관리위원회’ 발족

각계 시민단체로 투표관리위원 구성-투표날짜는 미정

[사회화와노동] 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사회화와노동] 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망년과 송년이 아닌 멈출 수 없는 투쟁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자.

[인권하루소식] “부안의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인권하루소식] “부안의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2003 겨울터널'을 지나는 사람들 ④ - 부안대책위 자원활동가 이경미 씨

[인권하루소식] “부안 주민의 인권과 삶을 파괴하지 마라”

[인권하루소식] “부안 주민의 인권과 삶을 파괴하지 마라”

인권단체, 경찰폭력 조사 보고서 발표·책임자 고발

[인권하루소식] 무식한 정부·막무가내 대통령, 정신차려 !

[인권하루소식] 무식한 정부·막무가내 대통령, 정신차려 !

부안주민 상경…경찰청, 청와대 앞 항의집회 열어 “국민 없는 나라가 어딨어? 이런 대통령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인정해? 도둑놈 잡으란 게 법인데 아무 죄 없는 사람들 방패로 찍고 맥주병으로 치는 게 이게 법이여?” 25일 청와대 앞에서 마이크를 잡은 부안주민 장명순 할머니는 이렇게 울부짖으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부안의 경찰폭력 피해자 20여 명을 포함한 부안주민 70여명은 이날 상경해 정부종합청사와 청와대, 경찰청 앞에서 차례로 항의집회를 열고 “이제는 목숨도 내놓을 수 있다”며 절박한 상황을 알렸다. 격포에 사는 김옥순 할머니는 “저녁마다 들어선 전경들이 노란색 잠바만 입어도 두들겨 패고 시장에 가려고 해도 집으로 돌아가라 한다”며 “이젠 까마귀떼(전경들)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해 못살겠다”고 하소연했다. 환자복을 입고 나선 황인기 씨는 “야당 시절에 민주화 부르짖으며 투쟁하던 노무현이 없는 사람 위해 살겠다고 대통령 되더니 이젠 못사는 우리 군민 말살하고 다 죽이려고 한다”면서 “노무현이는 각오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녹색대안국장은 “정부가 이렇게 미련하고 무식할 줄 어느 누가 알았겠냐”며 “노 대통령은 원칙과 억지를 구별할 줄 모르는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결국 방패와 곤봉이 아니라 촛불과

[인권하루소식] 주민투표로 ‘닫힌 부안’ 열자 !

[인권하루소식] 주민투표로 ‘닫힌 부안’ 열자 !

각계 2000인, 경찰력 철수·주민투표 실시 촉구 경찰 8천여명이 부안에 상주해 핵폐기장 백지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가운데 이에 항의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강원룡 목사, 고은 시인 등 각계 원로와 각계 단체 대표자들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부안 핵폐기장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2000인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유일하게 부안군수의 유치신청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지만, 부안군 의회가 유치신청을 부결한 사실과 절대 다수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며 과도한 경찰력의 즉각 철수와 주민투표 중재안 수용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민변 최병모 회장은 “대책위가 격론 끝에 받아들인 주민투표안을 오히려 정부가 거부해 대화가 결렬됐다”며 “한 달 정도면 면단위 동단위 설명회도 가능한데 홍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굳이 7월까지 미루려 했다”고 정부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정부가 주민투표안을 받아들이고 투표시기를 결정해 협의를 시작하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부안대책위와 정부 사이의 대화기구가 별다른 진척없이 난항을 겪자, 중재인 자격으로 지난 14일 연내 주민투표로 핵폐기장 유치 여부를 결정하자는 중재안을 내놨다. 그러나 반대표가 많이 나올 것을 두려워한

사회각계원로 2천명 부안 사태 ‘주민투표’ 해결 촉구

사회각계원로 2천명 부안 사태 ‘주민투표’ 해결 촉구

"11월말까지 산자부, 한수원의 홍보 활동정지와 병력 철수 전제로 주민투표 시기 절차 확정한다면 주민들은 진정될 것"

부안 군민 총궐기 투쟁-‘117일째 촛불집회와 밤 군민 산개투쟁’

부안 군민 총궐기 투쟁-‘117일째 촛불집회와 밤 군민 산개투쟁’

11월 19일 오후 7시가 조금 넘어 시작된 117일째 촛불집회는 오후 군민총파업투쟁의 열기를 이어 정부를 규탄하고 투쟁의 의지를 모으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노무현 정부는 대화의 자세가 돼 있지 않는 기만적인 정부이며, 폭력경찰을 앞세운 ‘살인’정부”라며 입을 모아 규탄했다. 오후 9시 반경 촛불집회가 끝나고, 군민들은 부안 군청앞까지 행진을 벌였다. 전투경찰병력이 길을 가로막았지만, 여느때와 다른 옆 길목으로 행진을 벌여 행진과정에서의 마찰은 없었다. 군청 앞에는 무장한 전투경찰들이 100여미터 앞까지 나와있었다. 7백여명이 군청앞에 도착했고, 일부 선봉에 선 50여명의 군민들은 쇠파이프와 나무 막대기를 들었고 나머지 대열은 방송차량 뒤에서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 방송차량의 “핵폐기장 백지화 될 때까지 강력하게 투쟁하자”는 방송과 함께 선봉대들이 앞으로 나와 전투경찰과 대치했다. 격렬한 마찰과정에서 한번의 경찰진압이 있었고 진압도중 17명의 군민들이 머리와 손 등이 찢겨져 병원으로 이송됐고, 연행자들이 발생했지만 숫자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책위 방송차량이 경찰병력 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전진했다가 후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군민들은 이어 대로에 가스통을 옮기고 불을 붙이며 경찰들의 진압을 막았다. 약 50여명이 남은 채 나머지 대오는 부안예술회관 방향으로 이동했으나

[참소리] 경찰, 부안 촛불집회 ‘불허’ 원천봉쇄 중

[참소리] 경찰, 부안 촛불집회 ‘불허’ 원천봉쇄 중

'부안 민란에 기름 붓는 격' 우려

[참소리] 고속도로 위 부안 주민, “정부는 믿을 수 없다”

[참소리] 고속도로 위 부안 주민, “정부는 믿을 수 없다”

19일 부안군민 2차 총파업투쟁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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