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영훈․대원국제중학교 감사 결과 신입생 부정선발부터 교사채용, 성적조작, 학교운영․회계, 공사계약 등 50여건의 비리와 편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국제중학교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다. 더불어 부정입학 건은 입학관리를 총괄하는 교감, 입학관리부장 등의 주도로 조직적으로 행해진 것이 드러나 금품거래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
사회
정재은 기자
2013.05.21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