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이수호 위원장, “20일 오전에 입장 발표하겠다”

이수호 위원장, “20일 오전에 입장 발표하겠다”

중집회의에서는 △강승규 전 수석부위원장 징계 건 △비리근절을 위한 제도적 대책 건 △10.26 국회의원 재선거 지원방안 등 3가지 안건을 다룰 예정이었으나 지도부 거취 문제를 놓고 회의 초기부터 설전이 벌어졌다.

민주노총, ‘비리근절 종합대책’ 발표

민주노총, ‘비리근절 종합대책’ 발표

강승규 전 수석부위원장에 대해서는 "민주노총이 할 수 있는 엄중한 징계를 중집에 요청할 것"이라며 "민주노총의 모든 기관에 대한 피선거권을 박탈하고 조합원으로서의 자격을 제명코자 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을 훼손한 이수호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라!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을 훼손한 이수호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라!

민주노조운동의 자주성을 훼손한 이수호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라! 민주노총 강승규 수석부위원장이 배임수뢰혐의로 구속되고 열린 민주노총 중집회의에서 이수호 집행부는 내년 1월까지 지도부 현 체제 유지와 조기선거를 결정했다. 현장에서 느끼는 것과는 사뭇 다른 결정이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수호 집행부와 중집위원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사업주로부터 돈을 받은 집행부가 투쟁을 책임지겠다는 것을 믿는 조합원들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수호 위원장은 내년 정기 대의원대회에나 있을 민주노총 차기 지도부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로 현재의 상황이 수습될 것이라고 믿는가? 단위사업장에서 집행부, 그것도 러닝메이트로 출마하여 당선된 임원이 비리에 연관된 구속된 것에 대해서 지도부 총사퇴를 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가? 도대체 뭘 더 미련을 가지는 것인가? 이수호 집행부는 준비된 투쟁을 주장하며 출범했고, 아주 떠들썩하게 06년도에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수호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투쟁방향과 교섭방침을 둘러싸고 심각한 문제를 드러낸 것이 적지 않다. 지도부로 당선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비정규직 처우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양보하도록 설득하겠다고 하더니 아무런 논의도 없이 노사정 대표자회의에 참석했으며, 사회적 교섭이라는 이름으로

‘민주노조운동 정신 훼손’에 단호한 대처와 각성 촉구

‘민주노조운동 정신 훼손’에 단호한 대처와 각성 촉구

검찰의 조사로 강승규 수석부위원장의 혐의가 점차 사실로 드러나면서 '금품수수' 자체만으로도 이론의 여지가 없기 때문인 듯 하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민주노조운동의 위기와 투쟁 상실에 대한 우려도 증폭되고 있다.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업무정지 의사 밝혀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업무정지 의사 밝혀

이수호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비리사건은 70만 조합원 동지들과 한국노동운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민중 앞에 부끄러운 사건"이라며 "충격과 실망감에 젖어 있을 동지들에게 민주노총 조합원의 대표로서 머리숙여 정중히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지도부 총사퇴로 민주주의를 책임지고 총파업을 사수하자

지도부 총사퇴로 민주주의를 책임지고 총파업을 사수하자

강승규 비리사건에 책임지고 민주노총 지도부는 즉각 총사퇴하고 하반기 투쟁을 책임질 수 있는 투쟁본부-비대위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그것만이 민주노조운동의 미래를 약속하고 하반기 총파업 투쟁을 완수하는 길이다. "집행부 총사퇴로 민주노조 정신을 자정/복원하여 하반기 총파업투쟁 조직/사수하자!"

잇따른 추문 속 자본들 진흙탕 난장

잇따른 추문 속 자본들 진흙탕 난장

최근 X 파일 파동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삼성 그리고, '형제의 난'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두산그룹의 경우도 분식회계 자진공개라는 국면 전환이 시작됐다. 급기야 통일의 디딤돌이라 자청했던 현대 그룹에서도 비리 사건이 터졌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두 청년 활동가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두 청년 활동가

- 현중노조 비리사건을 놓고… [2/2]

[일일문화동향] 연예계 비리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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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관행 쇄신통해 거듭나는 계기로

[클리핑] 일상적 리베이트,무감각한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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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행사에 검은 돈이 오가고 있는 현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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