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현재 GM대자지부와 비정규직지회의 공동투쟁을 실현하기에는 난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현장 조직화의 어려움과 해고투쟁의 고단함 등으로 인해 공동투쟁 계획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해야 한다. 서로 매몰되어 있는 점이 무엇이고, 무엇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지를 객관화해서 반성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2007년 한 해 GM의 구조조정 시도 앞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해온 것에 대해 그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생산성 15% 향상 기획과 2007년 GM대우의 구조조정이 야기한 결과’를 공동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섰던 서로의 투쟁(현장소위원들의 투쟁, 비정규직 지회의 투쟁)을 냉엄하게 평가해야 하며, 이 모두를 공유하기 위한 정규직․비정규직 활동가 공동토론 자리를 준비해야 한다. 이 자리에서 구조조정에 맞서는 투쟁의 주체, 노동조합의 권리를 회복하는 투쟁의 주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 모두라는 점을 서로 확인해야 한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

고공농성 100일차. 올 것 같지 않던, 아니 오지 말아야 할, 오지 않았으면 했던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여전히 수염이 덥수룩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은 철탑 위에서 몸을 반쯤 빼고, 문화제를 내려다보며 박수를 치고, 팔뚝질을 한다.

GM대우비정규직, 천막·고공농성 이어 단식 돌입

GM대우비정규직, 천막·고공농성 이어 단식 돌입

반 년이 넘는 투쟁기간에도 해고자 복직 등 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급기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GM대우비정규직지회의 이용우 조합원이 천막농성 163일, 고공농성 104일차인 지난 8일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 것.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소외계층의 대표주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후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비정규법의 피해사례라고 정부도 인정한 이랜드 비정규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냐는 질문이었다. 의석의 90%를 차지할 거대 정당들은 묵묵부답이었다.

GM대우비정규직 철탑 고공농성 백 일째

GM대우비정규직 철탑 고공농성 백 일째

한 달이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이대우 GM대우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은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백 일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정당 활동 이유로 비정규직 해고 논란

정당 활동 이유로 비정규직 해고 논란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일해 왔다. 작년 12월 31일부로 해고된 노동자 중 한 명은 6년 넘게 계약직으로 일해 왔고, 또 다른 한 명은 4년을 넘게 일했으며 계약기간이 10개월 남은 상황이었다.

코스콤비정규지부 파업 2백 일 넘겨

코스콤비정규지부 파업 2백 일 넘겨

이들은 \'코스콤 비정규문제 해결촉구를 위한 선언자 일동\'이라는 명의로 규탄 내용을 담은 민원서류를 청와대에 제출하고 \"코스콤이 계속해서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불매운동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 6대방안 발표

진보신당, ‘비정규직 보호’ 6대방안 발표

이남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가 30일 오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보호 6대 방안’을 발표했다. 비정규직법을 개정해 비정규직 사용사유를 제한하도록 하고, ‘사회연대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회원확대에 공헌해야지 하는 결심을 그때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회원확대에 공헌해야지 하는 결심을 그때했습니다.\”

아침 6시 기상, 7시 20분 부평에 있는 콜트 회사로 출근해서 8시 30분까지 출근투쟁을 합니다. 다 른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 시작한 출근투쟁이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우리의 요구를 구호로 외치 고 조합원들과 대화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 감시해 \’상황일지\’ 작성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 감시해 \’상황일지\’ 작성

코스콤은 최근 사무금융연맹과 증권노조 간부,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 전원을 상대로 8억2600여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소송을 제기하며 근거로 제출한 자료를 통해 노동조합 감시를 스스로 인정하게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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