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상급단체 변경한 비정규직, 계약해지·원거리 전보 시달려

상급단체 변경한 비정규직, 계약해지·원거리 전보 시달려

한국노총을 탈퇴해 민주노총 공공노조에 가입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상급단체 변경 직후 노조 핵심 간부 8명이 계약해지 되고, 조합원 240명이 원거리 전보 조치를 당해 “부당해고 및 부당전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비정규법 이후 기업 70%, 비정규직 임금인상률 10% 미만

비정규법 이후 기업 70%, 비정규직 임금인상률 10% 미만

작년 한 해 비정규법 시행 이후 이를 회피하기 위한 기업들의 편법들이 잇따르고 있어 비정규법 개정 혹은 폐기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49.6%도 비정규법을 재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오름] “이길 수 있다면 살아 싸웠으련만…”

[인권오름] “이길 수 있다면 살아 싸웠으련만…”

계약이 만료되었다는 이유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고용한 회사는 하청회사이지 원청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말로 책임을 회피한다. 또한 당신들은 개인사업자이니 노동자가 아니라 사장이라고 우긴다.

노동계·경영계, “2008년 노사관계 더욱 불안”

노동계·경영계, “2008년 노사관계 더욱 불안”

민주노총은 지난 달 26일 열린 22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논의된 ‘2008년 사업계획’을 통해 “이명박 정권은 근본적으로 보수적 신자유주의 정권으로서 노동자, 민중과 대립이 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정규직 외면하는 \’초일류기업\’ 지엠대우\”

\”비정규직 외면하는 \’초일류기업\’ 지엠대우\”

12월 27일 부평공장이 내려다보이는 20여 미터 높이의 CCTV탑에 오른 박현상 조직부장은 지난 며칠간의 혹독한 추위 속에 일주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박현상 조직부장은 이날 탑 위에서 확성기를 통해 \"이렇게 힘들고 무모한 방식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비정규직의 현실\"이라며 \"노동조합 활동을 인정받고 해고자 전원이 복직될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희망없는 새해를 앞둔 코스콤 비정규직, 고공농성 진행

희망없는 새해를 앞둔 코스콤 비정규직, 고공농성 진행

2007 마지막 날 오전 8시 경, 코스콤 조합원 5인이 보신각 앞, 미대사관 앞, 독립문, 명동, 창경궁(대통령 인수위)등 시내 5곳 교통 CCTV탑 위에서 동시다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이날로 파업 111째를 맞고 있는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사측의 비정규직 부당 해고 철회\’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고공탑 위에서 연막탄과 폭죽을 터뜨리며 자신들의 요구를 알렸다. 이들은 31일 오후 투입된 경찰특공대에 의해 모두 연행된 상태다.

코스콤 비정규직, 세 번째 고공농성 돌입

코스콤 비정규직, 세 번째 고공농성 돌입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세 번째 고공농성을 감행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오늘(31일) 오전 8경 종각, 경복궁 앞, 독립문 사거리, 창덕궁 앞, 을지로 2가 등 5군데에 위치한 CCTV 철탑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또 한국노총 집단 탈퇴

비정규직 노동자들 또 한국노총 집단 탈퇴

이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경륜본부와 경정본부에 고용돼 광명경륜장, 올림픽경륜장을 포함해 전국 20개의 장외지점에서 발매원과 매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일용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이에 이들은 이제 민주노총 공공노조 국민체육진흥공단비정규지부 조합원이 되었다.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 부평공장이 내려다보이는 20여 미터 높이의 CCTV관제탑에 올라 \"지엠대우, 에이앤티텍은 비정규직 해고자 즉각 전원 고용승계하라\", \"지엠대우는 외주화 즉각 중단하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이행하라\"고 쓰인 대형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민주노동당이 득표율 3%의 선거 참패로 창당 이래 최대 위기에 몰린 가운데,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심상정 의원은 21일 “민주노동당은 재창당의 각오를 해야 한다”며 “국민들로부터 새로운 기대를 모을 수 있는 진보정치 주체들을 새롭게 형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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