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아무도 보호받지 못한 비정규법 100일

아무도 보호받지 못한 비정규법 100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비정규법 시행 둘째 날이었던 지난 7월 2일 “비정규법 시행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확신한다”라고 말했지만 비정규법이 시행되던 날인 7월 1일,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를 당했다”며

\”모두를 위한 싸움이기에 아직은 멈출 수 없습니다\”

\”모두를 위한 싸움이기에 아직은 멈출 수 없습니다\”

지난 4일, 광주시로부터 집단해고를 당한지 200일째 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광주시청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았다.

[이슈P] 코스콤 비정규직 , 자본시장 한 가운데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이슈P] 코스콤 비정규직 , 자본시장 한 가운데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다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의 공동선언은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라는 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역사적이라 할만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출발점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라는 시각의 차이가 분명 있어보입니다. 자본을 중심으로한 경제공동체가 평화의 공동체라는 남측의 시선과 민족공동정신이라는 통일과 민족을 강조한 북측의 시선은 평화 번영이라는 큰 의제를 두고 조금 다른 접근 방식을 두고 있습니다. 체제와 사회가 다른만큼 이런 시각 차이는 있을만한 것인데요, 그러나 신자유주의적 자본을 중심으로한 경제공동체를 통일의 상으로 제시한 남측의 실리적 접근은 섬뜩한 두려움마저 들게합니다. 얼마전 증권업계의 비정규직 투쟁이 비정규직법안 시행을 앞두고 처음 있었는데요, 신자유주의라는 자본의 선택이 남한 사회를 어떻게 가로지르고 있는지 그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P에서는 코스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을 전해드립니다. 영상보고 시작하겠습니다. ================================================================== 도입영상 :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 1차 파업 4‘10’‘ ================================================================== 하주영/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 김유식 대협국장 모시고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유식/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코스콤은 어떤 회사입니까? ① 김유식/ 코스콤은 재경부와 증권선물거래소가 설립한 기타공공기관으로 그동안 독점적 지휘를 이용해 1000억원의

하늘 문이 열린 날, 생계가 닫힌 비정규직 노동자들

하늘 문이 열린 날, 생계가 닫힌 비정규직 노동자들

하늘 문이 열리고 나라가 세워졌다며 기념하는 개천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은 현실에서 “비정규직을 널리 확산시켜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비정규법의 거짓으로 얼룩져 있다.

노동부 무기계약 전환, 고용안정?

노동부 무기계약 전환, 고용안정?

당사자인 노동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 같은 노동부의 발표에 대해 “노동부는 계약직 노동자들의 고용이 안정되는 것처럼 치장하고 있다”라며 반박하고 있다.

한달전 우리, 그리고 지금

한달전 우리, 그리고 지금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9월12일 총파업에 들어간 코스콤비정규지부가 10월2일 총파업 21차를 맞았다. 코스콤비정규지부는 이날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앞부터 하나증권 앞까지 삼보일배를 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후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걸음을 걷는 것으로 여기며 이를 환영하는 바이다”라며...

비정규 여성 노동자들의 하루

비정규 여성 노동자들의 하루

2007. 9. 7. 버스순회투쟁

KTX승무원, \”당사자 빠진 \’협의체 구성 합의\’ 유감\”

KTX승무원, \”당사자 빠진 \’협의체 구성 합의\’ 유감\”

KTX열차승무지부와 새마을호승무원대책위원회는 \"투쟁 당사자가 빠진 협의절차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철도노조는 오늘 진행되고 있는 노동조합 회의에서 \"결국 투쟁 주체들(KTX-새마을호 승무원)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엠대우차, 비정규직노조 설립 즉시 탄압 물의

지엠대우차, 비정규직노조 설립 즉시 탄압 물의

지난해 1750명의 정리해고자를 복직시키며 \'노사상생\'의 이미지를 거듭 강조해온 지엠대우자동차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서는 탄압으로 일관해 이에 대한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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