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굴레를 깨자-4.30 비정규직 집회 상영물

굴레를 깨자-4.30 비정규직 집회 상영물

지난 3월12일 한국정부가 ‘불법체류 종합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3월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불법체류자 자진신고 기간’을 두고 자진신고하는 불법 체류 미등록 노동자와 그 고용주에게 체벌 면제와 최장 1년의 출국 준비 기간을 주겠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노총 서울경인지역 평등노동조합 이주노동자 지부(위원장 이윤주, 이하 이주지부)는 4월28일 오후 1시 “집회·결사·표현의 자유를 되찾고, 단속추방을 규탄하며, 노동비자 쟁취를 위한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영상물은 4월7일 미등록노동자 일제등록 거부와 합법화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에서부터 농성에 돌입하는 과정을 담은 4.30비정규직 집회상영물이다.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한통 비정규직 노조 해산과 정규직 노조의 민영화저지 투쟁선언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한통 비정규직 노조 해산과 정규직 노조의 민영화저지 투쟁선언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글'을 깨고 'MS-word'를 배포하기 위한 방법으로 KT와의 지분교환을 한 바 있듯, KT의 민영화는 정보통신부문의 공공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KT 노동조합이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나선다는 것은 충분히 반길 일이고 우리 정보통신운동 진영도 함께 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비정규직 노동조합의 해산이 오버랩 되면서 개운치는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한국노총 앞 비정규직 집회 노총 상근자들과 충돌

한국노총 앞 비정규직 집회 노총 상근자들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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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노동자를 품으로 끌어안지 못하는 정규직 노조 집행부와 활동가들에게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노동자를 품으로 끌어안지 못하는 정규직 노조 집행부와 활동가들에게

현자노조는 지난 9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2002 임금요구안을 확정하며 “조합원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02년도 역시 상당히 많은 흑자가 예상된다”며 “2002년 당기 순이익을 3(조합원)/4(재투자비용)/3(주주)의 비율로 조합원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안에 담았다. 현대자동차가 많은 흑자가 나는 것이 과연 ‘조합원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였는가? 정규직 노동자와 똑같이 일하면서도 임금 수준은 절반에 못 미치고 성과금은커녕 산재보험 등 4대보험 혜택조차 불투명할 뿐만 아니라, 불안한 고용문제 때문에 시키면 시키는대로 주면 주는대로 일해야 하는 비정규직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인정하기 싫은 얘기일 수도 있겠으나, 현대자동차가 사상 최대의 흑자를 매년 경신하는 이유 중 중요한 부분이 바로 사내하청 노동자의 저임금 장시간 노동으로부터의 착취에서 비롯된다. 정규직 노동자의 삶도 주야 맞교대에, 노동강도 강화에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삶은 그보다 곱절은 뺑이치며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에 현자, 현중, 미포에서 벌어지는 산재사고를 보아도 사망사고를 비롯한 중대재해가 하청 노동자에게 집중되고 있으니, 목숨까지 회사에 저당잡힌 채 살아간다. 이들이 목숨을 위협받으며 피땀 흘린 대가로 회사는 엄청난 이윤을 손에 쥐는데, 그 이윤에 대해 정당한 노동자의

[노동과세계] [이런법저런법]비정규직의 노조가입(설립)

[노동과세계] [이런법저런법]비정규직의 노조가입(설립)

사용자 방해 이렇게 뛰어넘자 초기업노조는 내용증명·정규직노조는 가처분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아직 정규직 노동자들의 연대의식 미흡 ― “감원 필요시 비정규직 우선 해고” ───────────────────────────────────── 민주노총 소속 노조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 ■ 노조규약이나 단협을 통해 비정규직을 가입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까? 노조규약으로 가입대상 규정 29.7% 단협으로 가입대상 규정 16.2% 규정이 없다 약 60% ───────────────────────────────────── ■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조 가입 방법으로 어떤 방식이 적당합니까? 기존 노조로 가입 51.9% 산별노조 전환시 가입 33.9% 비정규직 별도 노조로 가입 4.1% ───────────────────────────────────── ■ 비정규직이 정규직화되면 정규직의 고용이 불안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불안해지지 않는다 55.9% 불안해진다 37.5% ───────────────────────────────────── ■ 감원이 필요할 경우 비정규직이 먼저 해고돼야 합니까? 먼저 해고해야 한다 48.1% 그렇지 않다 45.3% ───────────────────────────────────── ■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는 공동운명체라 생각하십니까? 공동운명체다 57.7% ───────────────────────────────────── 민주노총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전체 노동자의 27.3%가 비정규직이라는 노동부의 발표는 허구이며, 정규직 노동자의 비정규 노동자에 대한 연대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노동부는 비정규 노동자 규모를 전체 노동자의 27.3%라고 발표했는데, 민주노총은 “소속 사업장만 하더라도 전체노동자의 34.8%가

[인권하루소식] “비정규직 노동자의 87년,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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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출소 전 이경석 캐리어사내하청노조 위원장

“비정규 철폐운동의 전진과 승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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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발족

우리는 끝까지 투쟁한다. 비정규, 장애, 이주, 실업,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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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트]구조조정 중단…비정규직 투쟁 1년…보건의료산업노조 천막농성…정통윤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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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융자본 통제 강화하고 구조조정 중단하라!- [9/27] 국회 국민은행 앞, 이용호 금융비리 규탄 집회 2…비정규직 투쟁 1년을 돌아보며 – [9/26] 파견철폐공대위 50차 수요집회 – [9/27] 비정규직, 근기법 개악 저지 투쟁 – [9/27] 한국통신 계약직 노조 파업 289일차 집중집회 3…추석 잘 보내고 다시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 [9/10~9/28] 전국 보건의료산업 노조 산하 5개 병원, 서울 당산철교 천막 농성 4…파업투쟁 100일을 맞으며…- [9/25] 동교동 린나이 본사 앞, 린나이 비정규직 노조 파업투쟁 백일 기념 집회 5…표현의 자유, 정치 사상의 자유 가로막는 정보통신윤리위 해체하라! – [9/27] 서울 인사동, 음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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