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지금 당장 함께 살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지금 당장 함께 살자!

지금, 여기 목숨을 걸고 함께 살자는 외침은 아직도 허공을 떠돕니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뭘 알고 싶은 걸까요?

[인권오름] [싱싱고고] 뭘 알고 싶은 걸까요?

누구길래, 어디길래 이렇게 개인적인 걸 묻는 걸까요?

열흘 만의 이산가족 상봉에 쏟아진 빗물

열흘 만의 이산가족 상봉에 쏟아진 빗물

한편으로는 진짜 고마웠는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니 얼마나 오래 있으려고 이렇게까지 집을 지어주는 것일까, 이러다 이 겨울을 철탑위에서 보내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도 잠시,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제대로 눕지도 못해 다리에 계속 쥐가 났던 시간을 생각하니 신이 났다.

대법 판결 무시한 법 위의 현대차와 지난한 싸움

대법 판결 무시한 법 위의 현대차와 지난한 싸움

2003년 3월 19일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협력업체 세화산업에서 일하던 송성훈씨가 관리자에게 식칼로 아킬레스건을 잘리는 엽기적 사건이 벌어졌다. 현대차 아산공장 하청노동자들은 관리자 처벌을 요구하며 이틀 동안 파업을 벌였고

[교육희망] 교과부 영전강제 확대 재고해야

[교육희망] 교과부 영전강제 확대 재고해야

이명박 정부의 영어몰입교육 중단과 그 과정에서 도입된 영어회화전문강사(영전강)제도 폐기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전교조, 전국영어교사모임, 전국교육대학생연합건설준비위원회는 26일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대회의실에서 ‘영전강 제도 폐지와 교원 정원 확보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진행된 2008 개정영어교육과정의 문제점을 발표한 한희정 서울 유현초 교사는 “2007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에서 시행도 되기 전에 영어 과목만 수업시수를 학년별 1시간씩(3~6학년까지) 순증하면서 기존에 있던 교과서를 짜깁기하거나 임시 교과서를 만드는 등 학교 현장은 혼란 그 자체였다”면서 “‘오렌지’는 틀리고 ‘어륀지’는 맞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된 교육과정 개정으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갔다”고 비판했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철탑의 새벽은 전 생을 걸고 온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철탑의 새벽은 전 생을 걸고 온다

철탑은 과신도 절망도 하지 않는다/ 굴종하려면/ 차라리 최선을 다해 패배할 것이다/ 철탑의 새벽은 전 생을 걸고 온다

운동과 대중의 분열, 평범하게 접근해야

운동과 대중의 분열, 평범하게 접근해야

노동운동에 노동자들이 없다. 그 노동자란 급진 사상을 쉽게 받아들이고 탄압엔 언제나 투쟁으로 맞서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아니다. 그저 누구나 그러하듯 평범한 대중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희망식당 밥콘서트, 구호 없어도 정치적인 밥 한 끼

희망식당 밥콘서트, 구호 없어도 정치적인 밥 한 끼

밥콘서트는 희망식당과 ‘함께 살자, 100인 희망 지킴이’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또 한번의 야심작이다. 밥은 물론이고 집안에 묵혀둔 물건들과 비정규직, 정리해고 노동자들을 향한 마음까지 함께 나누는 축제다. 희망식당 기획자인 블로거 ‘오후에’ 씨는 밥콘서트를 이번뿐 아니라 앞으로도 쭉 이어갈 계획이다.

[코뮌영상] 10.27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사회 만들기 촛불행진

[코뮌영상] 10.27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사회 만들기 촛불행진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사회 만들기 10만 촛불행진 일시: 2012년 10월 27일 (토) 오후 5시 장소: 서울역 광장 주최: 비정규직없는일터와사회만들기공동행동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비정규직 10만 촛불 행진…2천 여명 모여

비정규직 10만 촛불 행진…2천 여명 모여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만들기 공동행동(공동행동)’이 27일, 서울역에서 ‘10.27 희망촛불행진’을 개최했다. 앞서 민주노총과 시민사회, 법률, 인권 등 80여 개 단체로 구성된 공동행동은 지난 8월, 10월 27일 대규모 ‘10만 촛불행진’을 조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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