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학교비정규직에게 노조는 희망이다

학교비정규직에게 노조는 희망이다

전체 조직대상자의 20%가 넘는 3만 명의 사람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했으니 놀라운 일이다. 모래알처럼 흩어져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뭘 할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조합원의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비정규직 없는 사회’ 위한 촛불 점화

‘비정규직 없는 사회’ 위한 촛불 점화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릴레이 촛불 행진이 점화됐다. 각계각층 인사 1천27명은 오는 27일 대규모 촛불행진 개최를 선언하며 릴레이 촛불집회에 나섰다.

‘닥치고’ 정권교체? 노동자의 진짜 친구는 누구?

‘닥치고’ 정권교체? 노동자의 진짜 친구는 누구?

노동자들은 정리해고법, 비정규직법을 만든 민주당 정권 10년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노동자들은 경제공황의 시대에 ‘닥치고 정권교체’가 또다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에게 희생과 양보를 강요할 것인지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코뮌영상]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날 \’위풍당당\’

[코뮌영상]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날 \’위풍당당\’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날 \’위풍당당\’ 일시와 장소: 2012년 9월 26일 늦은 7시 대한문 앞 주최: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공동투쟁단 –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국립오페라합창지부, 국체비정규지부, 기아자동차 해복투, 대우자판지회,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지부, 영남대병원지회, 유성기업지회, 쌍용자동차지부, 재능교육지부, 코오롱정투위, 콜트-콜텍지회, 한국 쓰리엠지회, JW지회, K2지회, KEC지회 노동자투쟁의 요구를 관철하는 확실한 방법은, 집단적인 투쟁의 힘으로 저들이 어쩔 수 없이 우리 앞에 무릎 꿇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정부 투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원하는 더 많은 노동자들이 우리와 함께 하도록 공투단 대오를 확장시켜야 합니다. 투쟁승리를 담보하는 실질적 힘을 만들기 위해 현장노동자들을 찾아가는 대공장, 공단 선전전에 좀더 힘을 쏟읍시다.(노건투) 공투단 동지들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철폐, 그리고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전선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조직으로서 이러한 현실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느끼면서 자본가정당과 단절, 야권연대 반대, 노동자 독자정당 건설을 위한 투쟁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별사업장 투쟁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자본가계급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하고 있는 공투단 동지와 노동자계급 정당 건설 투쟁에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비정규직 없는 서울 만들기, 공공부문 정규직화 요구

비정규직 없는 서울 만들기, 공공부문 정규직화 요구

106000. 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서울 시민의 숫자다. ‘비정규직 없는 서울시 만들기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서울시 공공부문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서울시민 10만여 명과 165개 서울지역 단체 대표자들의 서명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불안정노동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불안정노동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는 그 투쟁을 위해 주체를 어떻게 조직하고 세워낼 것인지를 말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지난한 투쟁에도 불구하고 불안정 노동은 점점 더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주체를 세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코뮌영상]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코뮌영상]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10주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불안정노동자가 서야 한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비정규직 · 불안정 노동자의 힘으로! 일시: 2012.9.14 (금) 14시부터 장소: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주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회: 1부/양한웅(철폐연대 대표) 2부/전장호(정치대회 조직위) 3부/ 양규헌(정치대회 조직위) 1부 : 주제 – 불안정노동자 조직화, 주체화의 의미와 과제 기조연설 : 김철식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1부 토론연설 : 한지혜 (청년유니온 위원장), 오상훈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조직국장), 요시오카 츠토무 (파나소닉PDP위장도급사건 쟁의당사자), 이데쿠보 케이이치 (나카마유니온 위원장) 외 2부 : 주제 – 광범위한 권리 주체를 세우기 위한 방안 기조연설 : 김혜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2부 토론연설 : 박준수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황철우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집행위원), 고동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 3부 : 주제 – 불안정노동 철폐투쟁과 정치운동의 만남 기조연설문(발췌) : 김선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관람정치 대리정치 아웃!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이 만나야 한다 – 삶의 양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불안정노동이 정치운동과 만나야 한다 –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적 주체로 서야 한다 – 기존의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조정하는 것에 맞서 싸워야 한다 –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임금’으로 눈 가린 복수노조…‘비정규직 공장’ 오나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임금’으로 눈 가린 복수노조…‘비정규직 공장’ 오나

만도와 보쉬전장, 유성기업 등에서는 회사와 제2노조가 임금과 성과급 인상, 특별 격려금, 무쟁의 기금 등에 발 빠르게 합의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개별적 노사관계의 상향 조정 뒤에는, 집단적 노사관계 후퇴와 고용유연화, 노조 무력화의 단초가 생성되면서 ‘신 노사문화’의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73호] 반자본주의 투쟁만이 노동자 계급의 생존권 투쟁을 엄호할 수 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73호] 반자본주의 투쟁만이 노동자 계급의 생존권 투쟁을 엄호할 수 있다

반자본주의 투쟁만이 노동자 계급의 생존권 투쟁을 엄호할 수 있다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박근혜조차 경제민주화나 비정규노동의 문제를 앞장서 해결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현재, 투쟁하는 현장 속에서부터 정치는 시작되어야 한다. 땜빵식 느림보 법제도 개선으로 정치를 위탁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모아 불안정노동운동과 정치운동의 분리를 극복하는 첫출발로서의 2012 대선투쟁을 이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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