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인권오름] [용석의 인권이야기] 경영자의 인사권, 경영권보다 중요한 것은 노동자들의 생존권이다.

[인권오름] [용석의 인권이야기] 경영자의 인사권, 경영권보다 중요한 것은 노동자들의 생존권이다.

경영자들이 마음대로 휘두른 인사권과 경영권은 노동자들에겐 폭력이 된다.

\”파견법, 노조법 위반 정몽구 즉각 구속하라\”

\”파견법, 노조법 위반 정몽구 즉각 구속하라\”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8일 오후 1시 30분 울산고용노동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견법, 노조법 위반 범법자 정몽구 회장을 즉각 구속하고 파견법에 따라 불법파견업체를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중소영세 비정규노동자 60%, “노조 가입하고 싶어요”

중소영세 비정규노동자 60%, “노조 가입하고 싶어요”

전국 7개 지역 중소영세 공단의 비정규직 노동자 중 60%가 노동조합 가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해당 지역의 정규직 노동자 40%역시 노동조합 가입 의사를 표명했다.

재벌정치인 정몽준의 대선 출마를 보는 우울한 노동절

재벌정치인 정몽준의 대선 출마를 보는 우울한 노동절

세계노동절인 5월 1일 한국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휴일’이지만, 공무원, 교사, 우체국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생일잔치에 배제되어 있고, 무엇보다 ‘빨간 날’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중소영세 사업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자신의 생일날인지도 모른 채 일하고 있습니다.

무허가 불법파견 업주 구속 안하나 못하나?

무허가 불법파견 업주 구속 안하나 못하나?

고용노동부울산지청은 직무유기를 중단하고, 노동자를 위해 거듭나길 당부한다. 그리고 지금 즉시 정몽구와 현대차 울산공장 97개 무허가 불법파견업체 사장을 고용노동부포항지청처럼 처리하라!

현대차비정규직 특별교섭 요구안 확정

현대차비정규직 특별교섭 요구안 확정

현대차지부와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 3지회는 25일 원하청연대회의를 열고 불법파견 특별교섭 요구안을 확정했다.

비정규직 노동3권 침해, 국제기준 위반…국격 손상

비정규직 노동3권 침해, 국제기준 위반…국격 손상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20일 오후, 사직동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 원청 사용자책임 인정, 노조법 2조 개정을 요구하며 ‘ILO 권고 이행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숙농성 풀어…노조 출입 허용

현대차 비정규직 노숙농성 풀어…노조 출입 허용

현대차 지원사업부장 이석동 상무와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김동찬 부지부장,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은 18일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임원과 상집(총 9명 이내)의 지회 사무실 출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노사합의서에 서명했다.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회의참관 막아 논란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회의참관 막아 논란

중앙노동위원회(아래 중노위)가 17일 현대차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참관을 일방적으로 거부해 결국 이날 예정된 심문회의는 열리지 못했다. 중노위는 이날 현대차 최병승 조합원의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재심판정취소 사건에 대한 재처분 심문회의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노위는 심문회의 당일 아침 참관을 허용하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정몽구 회장 경영권 박탈이 답이다

정몽구 회장 경영권 박탈이 답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3일 “이런 불법행위를 자행한 사람을 어떻게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입장을 회사가 발행하는 소식지 <함께 가는 길>에 밝혔습니다. 그런데 사측은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16일 다시 <함께가는 길>을 통해 기습 사내 진입을 시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사실을 왜곡하고 선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조합원 판단과 눈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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