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인권오름]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저항과 연대! 죽음을 막는 가장 큰 생명의 길

[인권오름] [김소연의 인권이야기] 저항과 연대! 죽음을 막는 가장 큰 생명의 길

10월 12일 17번째 죽음을 보내고 온 마음은 너무도 처참했다.

비정규직 희망버스, “희망 바이러스 퍼뜨리러 갑니다”

비정규직 희망버스, “희망 바이러스 퍼뜨리러 갑니다”

희망버스를 더 깊게 나아가기 위해 출발한 업그레이드 된 버스가 있다. 금속노조 비정규투쟁본부 산하 현대차를 비롯한 비정규 노동자들이 주체적으로 출발시킨 ‘비정규직 없는 공장 만들기 희망버스’다.

사장도 아닌데 사장행세 하고 사장인데 아니라 한다

사장도 아닌데 사장행세 하고 사장인데 아니라 한다

모든 권한과 능력을 가진 진짜사장은 우리를 유령취급하며 우리 노동의 열매만 가져가려고 할뿐 어떠한 책임도지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더 이상 유령으로 살수가 없다. 진짜사장이 비정규직 노동의 열매를 먹은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이 상식이다. 가짜 사장들은 사라져라! 진짜사장이 책임져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전진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전진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17일 오후 11시 민주노총,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 등 100여개의 노동·사회·시민단체를 구성된 비정규직없는세상을향한전진공동조직위원회(비정규조직위)는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청소노동자, 더 이상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다

청소노동자, 더 이상 우리는 하루살이가 아니다

10월 22일에 열리는 비정규노동자대회에서 “진짜 사장이 우리 문제 해결하라!”는 외침으로 집단교섭투쟁의 서막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문제만이 아니라 전체 간접고용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연대하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비정규직노동자대회에서 가지려 한다. 그 시간에 광장을 울리는 메아리를 듣고 싶다.

\”경찰은 공권력이 아니라 정몽구의 사병인가\”

\”경찰은 공권력이 아니라 정몽구의 사병인가\”

지난 10일 아침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공장진입을 시도하다 7명이 강제연행된 이후 \'경찰의 강제연행과 현대차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하는 수요집회가 12일 저녁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조선산업 거품 터지자 하청노동자에게 책임 떠넘겨

조선산업 거품 터지자 하청노동자에게 책임 떠넘겨

원청회사에 블록 등을 제작해 납품하는 오리엔탈 정공, 전남 대불공단에 있는 블록 공장들은 원청과의 저가 계약을 강요당했다. 이 블록 공장들은 사내 하청업체에게 기성금 삭감을 강요했다. 이런 하청업체 사장들은 하청노동자들의 임금을 떼어먹고 도주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2009년 한해 전남 대불산단 내 체불임금만 50억 원에 육박할 정도였다.

법 위에 주먹, 주먹 위에 현대차

법 위에 주먹, 주먹 위에 현대차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지회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현대차는 전주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백 여 명을 징계하고, 울산공장에서는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정당한 공장 출입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진입 시도…7명 연행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진입 시도…7명 연행

10일 아침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해고 노동자들이 정문에서 출근투쟁을 벌이며 공장 진입을 시도하던 중 7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비정규직 종합대책, “간접고용 더욱 확산될 것”

비정규직 종합대책, “간접고용 더욱 확산될 것”

지난 9일 정부는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줄이겠다며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부가 발표한 대책에 따르면 불법파견 규제강화 이야기를 하지만 사내하도급과 불법파견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간접고용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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