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아산 2차파업 잠정중단, 현장투쟁 전환

현대차 아산 2차파업 잠정중단, 현장투쟁 전환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가 9일 오후6시 조합원총회를 열고 △총회를 기점으로 2차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현장에 복귀한다 △대량징계로 파업대오가 각각 현장 안과 밖으로 나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현장투쟁과 장외투쟁을 병행한다 △향후 3지회(현대차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노조) 공동투쟁을 복원함과 동시에 4대 교섭의제와 8대 요구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한다고 결정했다.

대구한의대 청소노동자, 계약직도 아닌 일용직 전락

대구한의대 청소노동자, 계약직도 아닌 일용직 전락

지난 3월 3일, 대구한의대 청소노동자들은 한 통의 문자를 받았다. ‘청소 용역원의 용역회사 계약 만료에 따라 청소업무를 중지하기 바란다’는 학교 측의 해고 통보 문자였다. 사실상 이들의 해고는 3월 1일부터 예정되어 있었다. 신규 용역 업체 측의 잇따른 입찰 포기로 청소노동자들의 고용이 불안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장미대신 빨간 풍선을\”…청소노동자 파업 결의대회

\”장미대신 빨간 풍선을\”…청소노동자 파업 결의대회

8일 새벽 파업에 돌입한 공공노조 서경지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청소노동자들이 오후 2시, 연세대학교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파업 승리의 결의를 모았다.

전국비정규직 여성노동자 대회 열려…“생활임금 쟁취”

전국비정규직 여성노동자 대회 열려…“생활임금 쟁취”

공기업, 정부 기관 등에 근무하는 여성연맹 소속 여성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500여 명이 서울역에 모여 전국비정규직여성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24시간 미행, 무차별 징계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24시간 미행, 무차별 징계

작년 7월 대법원에 이어 지난 2월10일 고등법원 파기환송심에서도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최병승 조합원에 대한 불법파견 판정이 났음에도 현대차는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에 대한 24시간 감시와 미행, 무차별 대량징계 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

현대차 아산, 파업참여 비정규직 ‘싹쓸이’ 징계

현대차 아산, 파업참여 비정규직 ‘싹쓸이’ 징계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대규모 비정규직 노동자 징계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대규모 징계 사태는 현대차가 사내하청 노동자의 원청사라는 법적 판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업체가 나서 징계한 것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바지사장의 불법 징계’라며 반발하고 있다.

골병드는 체육진흥공단 발권 노동자…96.4%가 질환 시달려

골병드는 체육진흥공단 발권 노동자…96.4%가 질환 시달려

그들의 노동은 노동자들에게 근골격계 질환과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시키고 있다. 심한 노동강도와 열악한 근무환경, 근무 과정에서의 욕설과 성추행 등은 그들에게 직업병을 안겼다. 경륜, 경정 발권 노동자들의 96.4%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통계는 그 심각성을 증명하고 있다.

체육진흥공단 여성 비정규직, 성희롱·해고로 두번 운다

체육진흥공단 여성 비정규직, 성희롱·해고로 두번 운다

3월 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준) 국민체육진흥공단비정규지부 해고 조합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겠노라 선언했다. 이미 120일째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그들에게 공단은 지속적으로 탄압으로만 일관해 왔기 때문이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비대위 출범…\”투쟁 공백은 없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비대위 출범…\”투쟁 공백은 없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대위는 2일 오후 5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비대위 출범식 조합원 보고대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공식 선포하고 현대차의 징계 해고 탄압에 맞선 방어투쟁을 결의했다.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징계 거부 전면파업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징계 거부 전면파업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가 2일 오전 9시부터 징계위원회를 연 가운데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가 전면파업을 하고 징계 저지 투쟁에 돌입했다. 각 하청업체에 소속된 조합원들은 징계위원회 참석을 거부했으며, 16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각 사무실 앞에서 항의 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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