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탈퇴 의혹, 인권․법률단체 나선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탈퇴 의혹, 인권․법률단체 나선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법원 판결에 따라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작년 11월부터 파업 등 단체행동을 하는 가운데 인권침해가 자행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인권‧법률단체가 진상조사를 실시한다.

현대중 하청노동자와 현대차 비정규직의 만남

현대중 하청노동자와 현대차 비정규직의 만남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지난 22일부터 \'블랙리스트 철폐\'를 위한 정문 순회 집중 출퇴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블랙리스트 철폐 출퇴근 선전전에는 진보신당울산시당, 금속노조울산지부, 민주노총울산본부, 울산노동자회, 민주노동당울산시당 등이 요일별로 결합해 공동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숙농성중 29명 연행

현대차 비정규직, 노숙농성중 29명 연행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노숙농성을 진행하던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9명이 23일 오후 9시30분경 도로교통법 위반, 집시법 위반 현행범으로 연행됐다.

정규직 자리에 비정규직 채워 개점한 세이브존

정규직 자리에 비정규직 채워 개점한 세이브존

세이브존이 코아백화점 노동자들의 고용승계 요구를 끝내 무시하고 23일 개점해 하루 종일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다. 개점시간 오전 10시부터 코아 조합원과 전북 민주노총 조합원, 시민사회단체 등은 불매운동을 호소하고 세이브존의 행태를 비판했다.

현대차-현대중 하청노동자들 만나다

현대차-현대중 하청노동자들 만나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만났다. 제일고 급식조리원, 재능교육 교사들과의 연대투쟁에 이어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17일 오후 6시 현대중공업 플랜트 문 앞에서 \'비정규직철폐 동구대책위\'와 함께 공동선전전을 벌였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공장 진입투쟁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공장 진입투쟁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16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공장진입투쟁을 전개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이웅화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는 정당한 투쟁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차는 공장출입을 막고 있다. 우리는 인내하고 참고 있다. 하지만 인내도 한계가 있다\"며 \"오늘부터 행동을 조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정규직 노조, “4월 임단협 전 비정규직 교섭 끝내야”

현대차 정규직 노조, “4월 임단협 전 비정규직 교섭 끝내야”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30분 지회 교육관에서 회의를 소집해 10일 진행된 비정규직 특별교섭 관련 5주체(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회의 결과와 4주체(금속노조,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논의 결과를 보고한 뒤 \"11일 확대간부 토론회를 통해 각 사업부 선관위를 구성하고 이후 일정은 차기 비대위와 선관위에서 논의한다\"고 결정했다.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2차 대량 징계…징계위 통보

현대차 아산, 비정규직 2차 대량 징계…징계위 통보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가 14일(월)부터 징계위원회(이하 2차 징계위)를 연다고 10일 일제히 통보해 비정규직 대량 징계가 사태가 또 예상된다. 일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차 징계위가 통보되자 자발적으로 집단 조퇴를 하며 반발했다.

\”정몽준 547억 배당금, 현대중공업 비정규직 피눈물\”

\”정몽준 547억 배당금, 현대중공업 비정규직 피눈물\”

진보신당울산시당은 현대중공업 주주총회를 하루 앞둔 10일 성명을 내고 \"정몽준 의원에게 지급될 것으로 알려진 547억원의 주식배당금은 하청노동자의 피눈물\"이라며 \"현대중공업은 최대 실적을 자랑하지 말고 하청노동자의 처우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징계자 536명, 방어투쟁 이어가

현대차 비정규직 징계자 536명, 방어투쟁 이어가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지난 7일 파악한 울산공장의 해고자와 정직자들은 모두 336명이다. 또 라인공사 휴가 뒤 9일 복귀한 2공장 조합원들에게 확인한 결과 조합원 200여명이 정직1주의 징계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로써 징계자들은 536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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