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이경훈 지부장 \”주말에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

이경훈 지부장 \”주말에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

이경훈 지부장은 \"토요일, 일요일 어떤 경우라도 1공장 비정규직들이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며 \"나를 포함해서 상집 동지들 59명을 비상대기시킬 것이다. 1공장 대의원들과 함께 고생하자고 제안할 것이다. 휴일은 엄호 지지 수준을 격상해서 대응할 것이다. 설마 지부장까지 끌어내겠는가?\"라고 답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

연봉 3천만 원을 받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가 2조2592억 원을 버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7만5천3백 년이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7만5천300 년 동안 먹지도 쓰지도 않고 벌어서 모아야 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사측 폭력 영상 공개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사측 폭력 영상 공개

지난 15일 있었던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조합원 폭행을 입증해줄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19일 오전,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현자지부 노동대학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차 사측, 선전전 맞불 작전

현대차 사측, 선전전 맞불 작전

19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구 정문 앞에는 출근 선전전 전쟁이 일어났다. 매일 아침 공장 정문에서 출근 투쟁을 벌이고 있는 조합원 및 연대 단체들에 맞서 사측 역시 선전전을 시작한 것. 사측은 공장 정문과 구 정문에 각각 10~20여 명의 직원들을 배치하고 유인물을 배포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금속노조의 선택은?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금속노조의 선택은?

‘현장발의안’은 총파업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등 금속노조가 제출한 ‘특별결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위의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때문에 중집이 향후 제출될 현장발의안을 대대에서 다루기로 한 것이 강도 높은 투쟁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로 나타날지 여부는 대의원대회로 공이 넘어갔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정규직 노조 “불법파견, 우리가 할 사안 아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정규직 노조 “불법파견, 우리가 할 사안 아니다”

현대차 지부(정규직 노조)는 18일 나흘째 1공장을 점거해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가 요청한 원하청 공동투쟁 요구에 대해 \"비정규직 불법파견 문제는 현대차 지부가 진행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혀 분명한 선을 그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으로 몰려오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으로 몰려오고 있다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전국의 진보세력이 모이고 있다. 4일째를 맞는 공장 정문 앞 촛불집회는 연대단체들의 결집으로 나날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아산 또 폭력사태…“용역 투입됐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아산 또 폭력사태…“용역 투입됐다”

아산공장 사내하청노조 간부인 최병환 현장위원은 “5명에게 집단 구타당했다. 그 중 몇몇이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동희오토 비정규 노동자들이 투쟁할 때 현대기아차 양재동 본사에 투입되었던 용역업체 직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폭행당해 다리 부상으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가족대책위 구성…“우리도 투쟁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가족대책위 구성…“우리도 투쟁한다”

자발적으로 모여든 만큼, 가대위에서의 역할과 계획은 일사천리로 논의됐다. 가대위의 대표는 2공장 조합원의 아내인 최은미 씨가 맡았다. 은미 씨는 지난 16일 지회 싸이트에 글을 올린 당사자로, 17일 모였던 3명의 가족 중 한 명이다.

금호그룹 회장 6촌 동생이 비정규직 폭행

금호그룹 회장 6촌 동생이 비정규직 폭행

지난 11월 6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안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도급업체 사장으로부터 커터칼로 폭력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손가락이 골절되고 얼굴과 눈 주위에 전치 5주의 상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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