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신노사문화우수기업’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집단해고

\’신노사문화우수기업’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집단해고

민주노총 대전본부와 진보정당은 10일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대전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백화점 시설관리 비정규직 노동자 집단해고에 따른 투쟁계획 발표했다. 집단해고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11일 롯데백화점 본사 상경투쟁, 12일 촛불집회는 물론 주말마다 롯데백화점 쇼핑하기 투쟁 등을 전개하겠다는 것이다.

“바지사장 고용승계 N0, 정몽구가 직접 고용하라”

“바지사장 고용승계 N0, 정몽구가 직접 고용하라”

김응효 대의원은 \"시트사업부 대의원들은 10일 본관 집회 때 지회 전체 조합원들 앞에서 삭발을 하면서 투쟁을 결의할 것이다. 결코 물러설 수도, 질수도 없는 투쟁을 결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사측 ‘집단적으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현대차 사측 ‘집단적으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현대차 사측은 화장실 가려던 노동자를 잡아 “너 어제 나 때린 놈이지”라고 ‘전날 일’을 거론하며 폭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40여명의 노동자들이 항의하자 사측 경비, 직원 300여명은 집단적으로 이들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카메라, 핸드폰 탈취도 이어졌다.

[G20 서울 정상회의] 대량해고 해 놓고, ‘위기를 넘어 다함께 성장?’

[G20 서울 정상회의] 대량해고 해 놓고, ‘위기를 넘어 다함께 성장?’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G20반대를 위한 투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G20정상회의가 경제위기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이를 ‘국제적 합의’로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는 주장이다.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재입사 ‘합격’ 받으려면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재입사 ‘합격’ 받으려면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는 성희롱 사건 피해자가 해고된 뒤 업체폐업을 선언했다. 4일 80여명 가량이 소속된 ㄱ물류는 ‘사장의 건강상의 이유’로 폐업한다. 신규 업체 ㅎ기업은 폐업을 하루 앞두고 비정규 노동자 모집에 한창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ㅎ기업은 ‘위장폐업’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동희오토 현장에서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동희오토 현장에서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동희오토 이백윤 지회장은 “제일 힘들었을 때는 내가 해고됐을 때가 아니라, 내 뒤에 해고된 조합원의 얼굴을 볼 때였다. 아무 것도 못할 때 가장 힘들었다. 기껏해야 조끼가 잘 어울린다. 경비랑 한판 싸우면 밥맛이 좋아진다 말하는 것뿐이었다.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현장] 진보신당 전북도당, 전북대앞 비정규직 철폐 서명운동

동희오토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지 못했다면

동희오토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지 못했다면

어린친구가 억울하다는 것은 자신이 이룰 수 없는 (잘사는)꿈을 지금의 처지로는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았다는 것이다. 이제 이 친구는 동희오토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지 못하더라도 노동자로서 의식이 성장해 나가고 주변 인물들에게 전태일을 알려 나갈 것이다.

[인권오름] 간접고용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바라며

[인권오름] 간접고용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바라며

<국가고용전략 2020>은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고민 없이 일자리를 양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비정규 노동자를 대폭 양산하는 결과가 예측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가고용전략 2020 비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국가고용전략 2020 비판

국가고용전략 2020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2004년 노무현 정권이 내놓은 일자리창출 종합대책에서도 그랬지만) 뚜렷한 일자리 창출 동력을 설계하지 못한 채 고용률을 높여 볼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제학적으로 고용인구의 확대는 노동생산성 상승률보다 경제성장률이 더 높아야 가능하다. 하지만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담론에서 확인되듯, 자본주의의 구조적 위기, 즉 이윤율 하락을 상쇄할 만한 새로운 성장동인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는 언감생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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