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성희롱, 해고, 그리고 두 번의 폭력

성희롱, 해고, 그리고 두 번의 폭력

현대차 아산공장 금양물류 성희롱 피해자가 지난 11월 1일, 사측으로부터 두 번째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쟁 주체가 비정규직으로 넘어가고 있다”

“투쟁 주체가 비정규직으로 넘어가고 있다”

30일 오후 3시,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를 비롯하여, 금속노조 소속 비정규직 조합원들과 연대단체 회원들 약 1500여 명이 모였다.

\”불법파견을 넘어 사내하청 폐지 투쟁으로\”

\”불법파견을 넘어 사내하청 폐지 투쟁으로\”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대책위원회\'는 28일 오후 7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불파투쟁의 요구, 집단소송 문제, 원하청 연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근 안하고 비정규대회 참석하면 ‘불법’?

특근 안하고 비정규대회 참석하면 ‘불법’?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들이 비정규 노동자가 특근을 하지 않고 30일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불법 쟁의행위’라고 못 박았다.

“불법파견 철폐” 현대차 정문에 켜진 600개의 촛불

“불법파견 철폐” 현대차 정문에 켜진 600개의 촛불

27일 오후 6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불법파견 철폐\"를 외치는 600여개의 촛불이 켜졌다. 이날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과 지역 노동자들이 처음 만났다.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돗자리 펴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돗자리 펴

현대차 아산공장 협력업체 ㄱ물류 성희롱 피해자가 아침마다 아산공장 정문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27일부터 농성에 돌입했다. 피해자가 현대차 원청 관리자와 경비들에 의해 ‘폭행’ 당해 전치 4주 진단을 받아 입원해 있을 때는 충남지역 노동자들이 연대해 1인시위를 했다.

현대차 지부 “30일 비정규노동자대회 신분보장 안된다” 논란

현대차 지부 “30일 비정규노동자대회 신분보장 안된다” 논란

현대차지부가 30일 전국비정규직대회 참가 관련 신분보장을 거부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기륭문제 해결에 예술, 종교계도 가세

기륭문제 해결에 예술, 종교계도 가세

기륭문제 해결을 위해 인권단체, 문화예술인들에 이어 종교인들까지 발 벗고 나섰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가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27일 기륭전자 구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륭전자 최동렬 회장은 즉각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차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인정한 ‘녹음’ 공개돼

현대차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인정한 ‘녹음’ 공개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원청회사인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노조를 일상적으로 노무 관리를 해 왔다는 정황이 담긴 음성 녹음 파일 2개가 공개됐다. 현대차 하청업체인 보광산업 사장과의 면담과 현대차 노무관리자와의 대화가 담긴 녹음파일이다.

“이렇게 투쟁하고 있는 당신들이 나의 희망이다”

“이렇게 투쟁하고 있는 당신들이 나의 희망이다”

매주 금요일, 현대차 정문 앞에는 \'불법파견 철폐 정규직화 투쟁 승리\'를 위한 촛불이 켜지고 있다. 23일 오후 8시에도 어김없이 촛불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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