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련

노동에 대한 전쟁의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노동에 대한 전쟁의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은 노동을 탄압하기 위한 포석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사노련은 반자본을 분명한 기치로 내세운 정치조직이다. 재벌 총수들을 사면한 후 이명박 정권은 자본의 시녀 노릇을 충실히 하기 위해 자신들의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고 있다.

민교협, \”사노련 행동강령은 시민이 선택할 문제\”

민교협, \”사노련 행동강령은 시민이 선택할 문제\”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이 오세철 교수와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활동가들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노련 기자회견, \”공격하는 만큼 그 이상 대응할 것\”

사노련 기자회견, \”공격하는 만큼 그 이상 대응할 것\”

\'사노련 공안탄압 분쇄와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기자회견 준비모임\'은 오늘(27일) 오전 11시 옥인동 대공분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주의자의 정치활동과 사상의 자유를 전면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2008년 여름, 공안 망령 부활하나

2008년 여름, 공안 망령 부활하나

어제 26일 오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소속 회원 7명이 긴급 체포되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은 27일 오전 서울 옥인동 대공분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대착오적인 공안탄압이라 규탄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26일 체포된 7명의 사노련 회원들은 옥인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연행자들은 현재 묵비권을 행사 중이다.

오세철,양효식,최영익 면회 발언 전문

오세철,양효식,최영익 면회 발언 전문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운영위원 및 회원 7인 중 오세철 운영위원장, 양효식 편집위원장, 최영익 사무국장을 연이어 면회했다. 아래는 면회에서 밝힌 발언 전문이다.

사노련, \’공개적 사회주의 운동\’ 최초의 조직사건

사노련, \’공개적 사회주의 운동\’ 최초의 조직사건

1년 전부터 준비되어온 공개적 사회주의 운동 탄압. 수사의 포인트가 없고 허술하다. 시점은 피장파장. 수사의 확대와 유사한 사건의 재발 가능성은 대응하기 달렸다.

노동자정당 건설운동, 대중운동의 분할인가 재건인가?

노동자정당 건설운동, 대중운동의 분할인가 재건인가?

현재 우리에게 없는 것은 성장하고 단결하는 대중운동, 그리고 이미 패배하고 만신창이가 된 20세기의 그것을 넘어 재구성되는 대안사회 이념이다. 대중의 정치적 단결과 진출을 위해 꼭 필요한 이 두 가지가 부재한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정당 건설의 시도는 어느 시기보다 활성화되는 상황에 처해있다.

민족주의도 사민주의도 아닌 노동자 정치세력화

민족주의도 사민주의도 아닌 노동자 정치세력화

김석진 노동해방실천연대울산지부장은 2004년 이후 민주노동당이 노동자계급정치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창당정신마저 훼손되면서 대선 참패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입장] 사회주의노동자연합(준)과 전국노동자정치협의회의 노동자의힘 비판에 대하여

[입장] 사회주의노동자연합(준)과 전국노동자정치협의회의 노동자의힘 비판에 대하여

노동자의힘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정이 결코 순조롭고 순탄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지만,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는 더욱 생각하고 있지 않다. 노동자의힘은 역사와 대중 앞에 맨몸으로 채찍당할 각오를 하고 있다. ‘계급적 좌파’ 진영은 노동자의힘을 딛고 앞으로 나갈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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