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

사북 탄광 막장에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사북 탄광 막장에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20년 넘는 세월을 탄광 막장에서 다시 10년 세월을 강원랜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다.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많은 폐광이 생겨나고 수많은 광부들이 광산지역을 떠났다. 폐광된 지역을 살리기 위한 대책으로 정부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시행했다.

[인권하루소식] 사북항쟁, 23년 ‘폭동’ 멍에 벗어야

[인권하루소식] 사북항쟁, 23년 ‘폭동’ 멍에 벗어야

폭도로 매도된 사북 광부들, 23주년 기념식 열어

[클리핑] 현장탐방 : 사북의 분노와 절망 – “누가 우리를 막장 끝으로 내모는가”

[클리핑] 현장탐방 : 사북의 분노와 절망 – “누가 우리를 막장 끝으로 내모는가”

8,000여 탄광노동자 가족들의 집회, 250여 노조간부들 삭발과 천막농성, 연맹 위원장을 비롯 단위노조 위원장 12명의 갱내 단식농성, 간부 부인들의 삭발, 5,000여 조합원의 삭발 결의 신청... 밖에서 바라본 사북은 폭발 직전이었다.

[클리핑] 사북 열흘간의 막장 농성, 무엇을 남겼나

[클리핑] 사북 열흘간의 막장 농성, 무엇을 남겼나

무연탄 발전소 매각방침은 철회되지 않았다. 산자부가 앞으로 "수급 계획이 세워지면 그 물량을 한전에 배당하고 남는 무연탄은 정부가 구매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연맹측이 여기에 동의한 것.

[클리핑] 사북은 지금 ‘일촉즉발’ 전운…부인들도 ‘삭발’

[클리핑] 사북은 지금 ‘일촉즉발’ 전운…부인들도 ‘삭발’

정부의 석탄산업 정책에 반발하고 있는 광산노련 지도부 부인들이 삭발 농성에 돌입하는가 하면, 16일 연맹이 내린 '전조합원 삭발' 지시에 따라 5,500여 조합원이 삭발을 결의하면서 사북에는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