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오백여명의 원주민 농민들이 3월 22일 치아파스주 뚜스뚤라 구띠에레스(Tuxtla Gutierrez)에서 행진을 했다.
모든 멕시코영사관에서의 항의시위와 악틸에서 그리고 그이후에 살해된 모든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행동들
초기부터 사빠띠스따는 어떠한 정치조 직보다도 더욱 조직적이고 동적인 인터넷상의 존재를 누려왔다.
멕시코 정부를 고립시키고 해외연대운동의 흐름을 몰고 온 외국인들의 입국은 인디언 공동체에 대한 무력적 탄압에 대한 중요한 완충적 역할을 해왔다. 따라서 이들 은 멕시코 정부의 입장에서는 눈에 가시 같은 존재일 수밖에 없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